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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 떠나기 전날 일상 & 팬케이크 맛집
나트랑 여행, 떠나기 전날 일상 & 팬케이크 맛집#나트랑여행 마지막 날, 작년 3월 초순은 코로나19로 한국은 뒤숭숭할 때였다. 2월 #베트남한달살기 시작 당시만 해도 국내 십여 명 확진자 수로 조용히 사그라들 줄 알았지만... 중국에 이어 심각해짐에 따라 입국 제한이 늘어가면서 대부분 한국인들이 급히 떠나는 상황까지 오고 말았다. 이제 하루 남겨두고 #나트랑 에서 무사히 제3국으로 가는 일만 남았다. 떠나기 전날, 일상은 어땠을까? 사진과 일기를 보니 그때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 전편에서는 #나트랑카페 에서 먹은 얼굴보다 큰 버킷 과일 빙수 스토리를 볼 수 있어요. 2020년 3월 11일(수) 베트남 나.......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당한 사건 & 아찔한 순간 / 해외여행시 유의 사항](https://img.zoomtrend.com/2021/01/23/%ED%99%A9%EC%95%84-7.jpg)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당한 사건 & 아찔한 순간 / 해외여행시 유의 사항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황당한 사건 & 아찔한 순간 / 해외여행시 유의 사항오랜 세월을 여행과 함께 했다. 그러다 보니 별의별 일이 있었던 건 당연하다. 작은 일에는 크게 신경 쓰는 편이 아니라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 일이 대부분이었고, 내가 어찌한다고 달라지는 게 아니라면 속만 잠시 끓이다가 훌훌 털어버리기도 했었다. 그런 내게도 아직도 잊히지 않는 황당한 사건과 아찔한 순간이 있다. 앞서 총 3편 에서 좋은 곳들로 전했다면, 이번엔 앞으로 해외여행을 위한 참고할 만한 #해외여행유의사항 이 될 만한 스토리를 전하려 한다. 100% 실화!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황당한 사건 & 아.......
남미여행 준비과정 (업데이트중)
D-7 새해 다음날 나 남미 가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처음으로 들었고, 여행자체를 고민한지는 딱 3주정도가 되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50:50으로 가느냐 마느냐에 대한 고민을 했었는데 그러면서도 매일 꾸준히 남미정보는 찾아보고 있더라. 이날 대충 일정이 나왔고, 33일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항공편을 알아보고 그 중 가격 + 걸리는 시간을 검색해서 딱 좋은 날짜가 바로 7일 후 출발;; 2월 초에는 가겠거니... 했는데 막상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해서 더 열심히 준비할 필요도 없는거고... 카페서 커피마시며 이걸 알아봤는데 그대로 집으로 걸어오다 생각하고는 저녁에 당장 결제해버렸다. 결제하고 나서 혼자 소리지르고 난리남. 좋아서 라기보다는 나 미쳤다. 진짜 미쳤네. 정말로 이렇게 당장가네...

방콕 주말여행 (4) 방콕 시내에서 오후 한나절
1. 점심 식사 숙소로 돌아와, 재정비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섰다. 요새는 여행 중간중간에 숙소에서 쉬질 않으면 몸이 많이 힘들다. 옛날엔 하루종일 열몇시간이고 내리 걸어다녀도 멀쩡했는데, 요새 그러면 허리가 가빠오고 어깨가 뭉쳐온다. 나름 체력 바보였는데, 왜 이렇게... 운동 부족이다... 운동을 하자! 간신히 자리에 앉아 밀린 여행기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갑자기 머릿속으로 운동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다간 방콕 여행기를 영영 기록하지 못할 것 같으니 생각을 끊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간다! 하여간 점심! 샤워를 하고 숙소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며 구글링으로 정한 음식점엘 가기로 했다. 지도를 보니 가까워서 걸어가기로 했다. 방콕을 누비는 운동부족 en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