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콕

포스트: 10|아이템:몽콕(8)
Tags

Posts

10 posts
[응답하라 1999] 한국인 만나면 좋던 시절! 배짱이의 홍콩 여행스토리 3편 / 필름 사진 공개

[응답하라 1999] 한국인 만나면 좋던 시절! 배짱이의 홍콩 여행스토리 3편 / 필름 사진 공개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0년 12월 8일

[응답하라 1999] 한국인 만나면 좋던 시절!배짱이의 첫 해외여행! 홍콩 여행스토리 3편21년 전 여행 스토리를 전하면서 "이런 때가 있었지"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어느 순간, 한국인들이 거의 없는 #해외여행지 를 찾게 되는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1999년도는 우연히 한국인만 봐도 반가웠다.아.. 어찌 보면 불과 10년 전만 해도 그랬던 거 같구먼.#응답하라 배짱이 여행은 옛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여행스토리로서 모든 걸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필름 사진, 일기, 기억을 바탕으로 짧고 굵게 전하겠습니다. * 1999년 7월 12일 ~ 7월 25일 2주간 머문 #홍콩여행 스토리입니다. ▲ 청춘 여행답구먼~ 응답.......

홍콩 여행기 (2) - 홍콩섬, 구룡반도, 아이뻔 아이뻔

홍콩 여행기 (2) - 홍콩섬, 구룡반도, 아이뻔 아이뻔

[일정 사진] 새 아침이 밝았다. 되팔렘의 꿈으로 가득한 희망의 아침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먹었다. 조식의 퀄리티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홍콩에서 아이뻔을 사는 방법은 이렇다. 1.매일 오전에 정해진 시간에 홈페이지에서 예약 페이지가 열린다. 여길 선착순을 뚫고 원하는 아이뻔을 고르고 픽업할 스토어를 고른다. 그러면 이런 페이지가 나온다. 이런 페이지를 본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이다. 나만 빼고 이 영어를 제대로 읽지 않아서 실패했다. STEP1의 저 문자열을 아래에 적힌 번호로 문자를 보낸다. 그러면 다시 내 핸드폰으로 일련의 문자열이 다시 올텐데 그걸 STEP2에 적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난 그걸

2017.5.17. (10) 2층 버스를 타고 활기가 넘치는 거리, 몽콕(旺角)을 가다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17. (10) 2층 버스를 타고 활기가 넘치는 거리, 몽콕(旺角)을 가다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16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10) 2층 버스를 타고 활기가 넘치는 거리, 몽콕(旺角)을 가다 . . . . . . 안개로 인해 홍콩 섬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아쉬움을 뒤로 하고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 다시 침사추이 버스 환승센터로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다같이 이동했다. 다음 목적지는 침사추이에서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몽콕(旺角)' - 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다.우리가 타게 될 버스는 1A번 버스. 20시 09분 침사추이에서 출발 예정이며 요금은 7.2HK$. 1A번 버스가 버스 정류장 안으로 들어왔다. 홍콩에서 처음... 은 아니지만, 이번 여행에서 처음 타 보게 되는 2층 버스.20년 전까지 홍콩은 영국령이었던 역사가 있기

사이좋은 세자매 홍콩여행 둘째날_20130130

사이좋은 세자매 홍콩여행 둘째날_20130130

피곤해..보통 피곤한게 아니야 하면서 일어나 밖을 보니 상쾌한 아침. 눈을 뜬 시간은 8시였지만 거의 9시에 일어났다. 자세히 보니 핑크돌고래 풍선이 보였다. 괜히 길조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준비! 이날은 침사추이-몽콕(여인가)가기가 목표. 침사추이는 어제 힘들게 돌아다녔으니 천천히 가까운 곳을 둘러보자는 의미였다. YMCA 바로 앞은 시계탑과 홍콩예술관이 있기 때문에 편했다. 점심은 페니슐라에서 에프터모닝티! 다음에 홍콩에 가면 믹스커피를 챙겨야겠다ㅠㅠ 스타벅스같은 커피를 살 수는 있지만 편의점에서도 커피 종류가 많은 것도 아니고 피곤한 만큼 달달한 커피가 무지하게 땡겼는데 파는 곳이 별로 없었다. 어제 네스카페 믹스를 3봉지 사서 아침에 먹었다. 과일은 웰컴과일로. 시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