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Posts
17 posts
러브라이브 - 지금까지 보건대 월드 센터중에 가장 흥한 건
요모조모 생각해도 한센루, 루비입니다! (펄~럭) 다른 나라 센터는 반쯤 '그런 게 있었나...' 분위기인 반면 루비는 후리링의 한국어를 시작으로 해서 한복을 입고 있는 팬아트는 물론 다양한 호응이 잇따르고 있죠! 뭐...당연하다면 당연한가. 접근성의 차이가 확 다르니까요. 하지만 대만의 치카나 중국의 요우랑 비교해봐도 확연히 이쪽이 더 뜨겁습니다! 이렇게 뜨거우니까 더 챙겨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저도 열심히... 제단을 업그레이드 해야겠습니다! 라텍스 판도 몇 개 더 인쇄하고~아크릴로 단차도 만들고~피규어랑 네소베리도 데려오고~ 아이 좋아. 자기 가게로 덕질하는 거 최고! ...아니 뭐, 눈에 띄는 랜드마크가 있으면 장사에도 실제 도움이 되긴 합니다. 목표
아직도 크보 - 일본 간 수준 차이를 인정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네
라뱅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정민태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평자책 3점대 이범호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이승엽 - 일본에서 2할 5푼도 못 쳤는데 한국 오니깐 3할 김태균 - 일본에서 2할 5푼 찍다가 한국 오니깐 타격왕 이종범 - 일본 가서 폭망 후 한국 오니깐 3할 1,2명도 아니고, 이 정도 수준이면 리그 수준 차이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라...
일본색 광팬족 급확산…만화·게임 상상 속 자아집착 8조 일본 시장 전이 한국도 1조…전문가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 비판 "익명을 요구한 한 문화비평가는 “오타쿠 문화는 한번 형성되면 쉽게 변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경향이 있어 일본 제품의 수입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일본으로부터 관련 상품을 계속 수입하는 것은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다”고 말했다." 정말 익명을 요구한 문화비평가가 누구인지 궁금하군요. 기자가 창작한건지, 기자의 지인인지는 둘째치고 말입니다, 아에 "영혼까지 내려놓는 국부유출이다."이라고 하는거 보니 한류는 착한 돈벌이고, 오타쿠 문화는 나쁜 국부유출이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국부유출의 기준은 뭔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신호소자 Power Kids , 2009)
2009년에 크리사나퐁 나차타 감독이 만든 태국산 아동용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세 남매 웃, 캣, 운이 무에타이 고수 렉 사부의 도움으로 무에타이를 배우며 함께 살고 있는데 막내 운이 심장이 안 좋아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의 부모가 심장을 기증하겠다고 해서 심장 이식 수술을 기다리고 있던 중, 태국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테러리스트가 병원을 장악하고서 병원에 치료 받으러 와 있던 미국 대사와 병원 관계자, 환자를 인질로 잡고 독립을 요구하면서 웃, 캣이 친구들과 함께 운이 이식 받아야 할 심장을 구하기 위해 병원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신호소자라는 제목으로 붙어서 나왔지만 실제로 홍콩 영화 호소자 시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