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
Posts
46 posts'블랙 위도우" 상영 포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블록버스터 기준으로는 꽤 오래 묵었거든요. 물론 100퍼센트 코로나 라는 요인 때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 포스터는 좀 산만하네요.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맥에서 포맷을 하고 OS를 재설치하는 법은 윈도우에 비해서 훨씬 더 쉽습니다. 요즘에는 윈도우와 맥이 비슷해지고 있는 추세인지라, “윈도우 10”의 경우에는 맥만큼 쉬워지긴 하지만요.이번에는 “맥”을 처음에 막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만드는 “초기화 & 포맷”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기”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되는데요.맥북에 OS를 재설치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복구하는 방법인데, 아무래도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를 하는 편이 속도가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그럼 우선, 간략하게 절차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맥북 재시작하기2. 로컬 복구 : COMMAND + R / 인터넷 복구 COMMAND + OPTION + R (WIFI 연결 필수)3. 포맷하기 :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제일 위에 있는 디스크 클릭 후, "지우기" 클릭, 지우기에서 "OS 확장(저널링)", "GUID 파티션 앱" 선택4. OS 재설치하기 : 포맷 완료 후, [X] 버튼을 눌러서 이전 화면으로 돌아와서, 두 번째에 있는 "macOS 다시 설치" 클릭5. 순차적으로 진행 후 설치 완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다시 살펴보도록 하지요.△ CMD + R을 누른 이후 나타나는 장면“맥북 재시작하면서, CMD + R 누르기”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맥북을 재시동시킨 뒤, “COMMAND + R”을 누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키를 누르고 있으면, 복구창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여기에서 4가지의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1. Time Machine 백업으로부터 복원2. MacOS 다시 설치3. 온라인 도움말 얻기4. 디스크 유틸리티이렇게 4가지의 옵션 중에서, 우선 먼저 포맷을 해야 하기에 4번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갑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 포맷 이후, 맥 다시 설치하기“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면, 현재 설치된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디스크”를 선택한 뒤, “지우기”를 눌러줍니다.디스크 이름은 내가 설정하고 싶은 이름을 넣고, 포맷은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하고, 설계는 “GUID 파티션 앱”을 선택합니다.이렇게 설정 후, 시간이 지나면 포맷이 완료되는데요. 포맷이 완료되면, 왼쪽 위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눌러서 다시 원래 창으로 돌아옵니다.△ 순서대로 진행되면, 새로 설치가 완료되는 맥“MacOS 다시 설치하기”다시 이전 창으로 돌아왔으면, “MacOS 다시 설치”를 눌러서, 순서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OS 설치가 완료됩니다.OS 설치를 완료 후에는, 키보드, WIFI 등을 설정합니다. 이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를 넣고, 계속 진행하면, 초기화가 완료됩니다.이제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돌아온 것이지요.여기까지, 맥에서 맥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PDF - JPG 변환하기 "SMALLPDF.COM"
PDF - JPG 변환하기 "SMALLPDF.COM" 문서를 스캔하거나, 출력용으로 보내는 경우 "PDF" 파일을 이용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아무래도 PDF를 이용하면 내가 보는 화면 그대로 파일로 뽑아낼 수 있으니, 다른 누가 파일을 연다고 하더라도 그 모양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간혹 "PDF"를 받지 않는 회사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PDF"로 작성된 파일을 "JPG" 등의 그림 파일로 변환해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지요. "PDF를 그림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이렇게 PDF 파일을 그림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서도 충분히 작업을 할 수 있을 텐데요. 방법을 잘 모른다면, 여러모로 피곤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리 대단한 작업도 아닌데, 시간만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 다양한 형식의 파일들 "여러 가지 파일 포맷을 변환해주는 사이트"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파일의 포맷을 변환해주는 사이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답니다. 저는 "SMALLPDF"라는 사이트를 이용했는데요.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PDF 파일 등을 다른 형식의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답니다. "PDF" 파일을 "JPG" 등의 그림파일로 변환할 수 있기도 하고, 워드를 PDF로, 엑셀을 PDF 등으로 변환할 수 있기도 한데, 사실 이러한 기능은 어차피 엑셀과 워드, 파워포인트 자체적으로도 가지고 있는 기능이니 그리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PDF"에서 "JPG", JPG"에서 "PDF"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인데요. 이 사이트에서 이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제공한답니다. "PDF 파일 하나를 여러 개로 분할하기, 여러 PDF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도 가능한 사이트"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는 이렇게 이미 작성된 PDF 파일을 여러 개로 분할이 가능하기도 하고, 반대로 여러 개로 나뉘어 있는 파일들을 하나로 묶을 수도 있답니다. 여러모로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런 작업을 컴퓨터로 직접 하려고 하면, 번거롭기만 하고 시간만 많이 가는 작업이니까요. "사이트 이용방법"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이트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내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은 아이콘을 클릭한 후, "파일"을 찾아서 웹사이트에 올리면, 파일이 금세 완료가 된답니다. 이렇게 완료가 된 파일을 그대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1. 내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의 아이콘을 클릭한다. (예: PDF to JPG) 2. "CHOOSE FILE" 아이콘을 눌러서 파일을 업로드한다. 3. 기다렸다가 파일이 완성되면, 다운로드한다. 여기까지, "PDF"에서 그림파일로, 그림파일에서 "PDF" 파일로 간단하게 변환을 도와주는 사이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PDF - JPG 파일 변환 사이트" 홈페이지 : http://smallpdf.com 가격 : 무료 특징 : PDF - JPG 변환, PDF 분할/합체 가능
맥에서 파일 이름 일괄 변경하기
맥에서 파일 이름 일괄 변경하기 예전에는 맥에서 여러 파일의 이름을 한꺼번에 변경하기 위해서는 다른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과거에는 “NAME CHANG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요세미티 이후의 맥 OS에서는 더 이상 이런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최신 OS인 “모하비(MOJAVE)”에서도 당연히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요. “맥에서 한꺼번에 파일 이름 변경하는 방법..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