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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스냅사진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여행은 그다지 썩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촬영한지 꽤 오래 되었지만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사진들이예요. 여행을 하다보면 꼭 좋은 추억만 가질 수는 없죠. 시간이 오래 흐르다보니 좋은 추억이건 나쁜 기억이건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어쩌면 좋은 것이기도 해요. 11월 25일의 늦가을 밴쿠버는 한국 날씨와 비슷했습니다. 단풍잎도 대부분 떨어지고 밤낮 기온차가 심했어요. 낮에는 반팔을 입은 사람, 밤에는 파카를 입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카메라는 라이카m240과 라이카.......

캐나다 입국 2월 28일부터 도착 후 코로나 검사 폐지, 벤쿠버·토론토 여행 가볼까?
북미 캐나다가 2월 28일부터 코로나로 인한 여행 제한을 대폭 완화한다고 합니다. 현재 캐나다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 출발 전 PCR 검사를 받아 음성이 있어도 도착하자마자 코로나 검사를 다시 받아야 했는데요. 2월 28일부터는 입국 후 코로나 의무 검사가 철폐가 됩니다. 캐나다로 여행이나 어학연수, 워홀 등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겠네요. 관련 내용 한 번 알아볼게요. 캐나다 입국 전 반드시 필요한 사항 캐나다 정부의 코로나 관련 웹사이트에 업데이트가 된 내용입니다. 국경에서 이루어지는 정책 관련 조정사항으로 2월 28일부터 사전 입국 전 테스트, 도착 후 테스트, 격리 등에 대한 변화가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완화가 되.......

캐나다 여행 #12 토론토부터의 기나긴 귀국 여정 (완)
길었던 (중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더 길어진!) 캐나다 여행기도 이것으로 마지막!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6 옐로나이프부터 토론토까지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폴스뷰가 끝내줬던 호텔 캐나다 여행 #8 헬기 타고 나이아가라를 내려다봤다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의 무지개 캐나다 여행 #10 토론토에서 아이스와인을 마시다 캐나다 여행 #11 부활절 일요일의 토론토 에서 이어집니다.
벤쿠버 3일째.. 드러누움
원래 스탠리파크 갈라고 했는데 감기걸리고 아파서 하루종일 쳐잠...ㅠㅠ 하하하.... 집에 먹을게 없어서 마트에 가야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밤 11시 57분... 오늘은 망했어... 게스트하우스의 텅텅빈 냉장고에는 전 사람이 남기고간 일주일 지난 우유와 공용 콘프로스트가 있었다. 일주일 지난 우유에 콘프로스트에 설탕을 쳐서 말아먹고 찬장을 뒤져보니 유통기한 2015년 7월이 찍힌 에너지바 두개가 있다... 에너지바는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아... 나는 남은 힘을 짜내 에너지바 두개를 먹었다. 집주인 냉장고를 털어볼까 생각도 했지만 밤 12시에 집주인 부엌에 들어가 뭘 뒤진다는건 실례인거 같아 참았다. 캐나다 오면 마트가서 음식을 지르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었는데 내가 일어나면 마트가 문을 닫아 있어서 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