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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여행, 벤쿠버 스트릿 포토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스냅사진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여행은 그다지 썩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촬영한지 꽤 오래 되었지만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사진들이예요. 여행을 하다보면 꼭 좋은 추억만 가질 수는 없죠. 시간이 오래 흐르다보니 좋은 추억이건 나쁜 기억이건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어쩌면 좋은 것이기도 해요. 11월 25일의 늦가을 밴쿠버는 한국 날씨와 비슷했습니다. 단풍잎도 대부분 떨어지고 밤낮 기온차가 심했어요. 낮에는 반팔을 입은 사람, 밤에는 파카를 입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카메라는 라이카m240과 라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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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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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현숙은 관광 잘해서 행복하다고!
나는솔로 30기 현숙은 관광 잘해서 행복했다고! 이번 나는 솔로 30기는 빌런 특집 아니었냐는 말도 있습니다. 초반과 달리 후반으로 갈수록 덕분에 재미있다는 말도 하고요. 그 와중에 시종일관 일관된 사람이 있었죠. 그건 바로 현숙이었습니다. 현숙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온 케이스인데요. 회계사로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자이죠. 초반에는 여러 남출을 만나려 했지만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참여자가 아닌 시청자 모드가 되었죠. 후반에는 아예 남자를 만나는 건 포기한 것처럼 보였고요. 다들 감정에 힘들어할 때 거의 유일하게 여유로웠죠. 심지어 이동할 때면 주변 경관에 감탄하고요. 남출과 여출의 관계를 보며 즐기는 듯도 했고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