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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다큐멘트 72 hours' 에서 방송한 "지하 아이돌의 청춘 '地下アイドル'の青春" 편.
오늘 NHK 월드 프리미엄 채널에서 '다큐멘트 72 hours ドキュメント72時間' 에서 "지하 아이돌의 청춘 '地下アイドル'の青春" 를 방송했습니다. 공중파, 케이블에서 공연하지 못하는 인디 아이돌 특히 지하 공연장에서만 공연하는 아이돌 그룹들의 독특한 컨셉의 공연들을 보여주는데 재밌더군요. 특히 국내 연예기획사들중에서 아이돌 컨셉을 걱정하고 있다면 이쪽을 파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공연 피날레 때 종이인지 천인지 모를 것을 발사하는 모습은 압권이었습니다. 마치 쌌다! 라고 하는 드립에 걸그룹 아이돌이 두루마리 휴지를 건네는 식으로 반응을 보였다! 라는 점이랄까! KBS '다큐멘터리 3일' 이 NHK '다큐멘트 72 hours' 판권을 사와서 방송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를 비롯한 NHK 외곡(?)애니메이션 잡담.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가이낙스 제작 NHK 방영의 는.... 일본판 오프닝을 보면 떠억하니 원작: 쥘 베른 라고 쓰여있지요. 원안도 아니고 원작..........OTL. 아니다 그 때는 원안이란 말 잘 안썼던가.......... 하지만 생각해보니 내 어린 시절, NHK는 각종 세계명작을 날조, 외곡해서(???) 심어주었죠. 아니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까 이 로빈훗은 진짜 말도 안되잖아. 로빈훗이 어린애라니...... 아니 제일 중요한 건 오리지널 캐릭터 길버트라던가..... 갑자기 초능력이 나온다던가..... 그러고보니 마리앤 걔 뭐니....... 하지만 이 로빈훗 꽤나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마리앤따위 사라져버려 어머나 길버트랑 로빈훗

홍백가합전의 핵심은 '모모크로'로 결정! 홍백가합전이 '아이돌 축제'가 되는 날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중간이지만, 이미 연말 'NHK 홍백가합전'의 핵심 후보가 결정되고 있다. 사무실과 관계자와의 문제는 집안 소동이 발발한 고바야시 사치코와 미카 켄이치의 당락에 주목이 모여 있지만 모두 출전해도 신선미는 없다. 그런 가운데, 신참자로서 가장 출전 당락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5인조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통칭 모모크로). 지난 5일 개최한 세이부 돔 공연으로 3만 7,000명의 관객을 모은 인기도 물론이거니와, E 텔레비의 '아오야마 원세그 개발'의 MC로도 발탁되고, 공헌도도 더할 나위없는 곳까지 오고 있다. 모모크로라고 하면, 결성 당초부터 '홍백 출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대브레이크 한 올해는 꿈을 이룰 절호의 기회. 넷상에서도, 모모크로의 홍백 출장

NHK 연속 TV소설, 2013년 상반기는 쿠도칸 신작 작품
2013년 4월부터 방송 예정인 NHK 연속 TV소설의 각본을, 인기 극작가인 쿠도 칸쿠로(별명, 쿠도칸)가 새로 쓰는 것이 결정됐다. 쿠도가 방송국의 드라마를 다루는 것은 처음이다. 쿠도는 1970년 7월 19일 출생. 지금까지 텔레비전 드라마 '키사라즈 캐츠아이', '타이거&드래곤'(모두 TBS), 영화 'GO'(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마이코 Haaaan!'(미즈타 노부오 감독) 등의 각본을 다루고 있다 . 연속 TV 소설은 현재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이 방송중으로, 가을부터 2011년 대히트 드라마 '가정부 미타'(니혼TV)를 다룬 극작가·유카와 카즈히코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나츠나 주연의 '순수한 사랑'이 정해져 있어 쿠도 각본의 드라마는 그 다음에 방송될 예정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