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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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 선물 받았습니다^^
얼마전 회원님들을 위해서 휴게식쪽에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자유롭게 음식이나 음료를 넣고 시원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 했는데,안에 각종 음료수를 넣어 두고 자유롭게 저금통에 이용료를 받을 생각이었죠. 나름 신경쓰고 있는 인테리어인데, 저금통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네요. 검색을 하면 할 수록같은 디자인에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ㅜㅜ 그러다가 회원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귀여운 아기 천사(?) 캐릭터 저금통이에요^^디자인하며 색상, 표정 모두 너무 이쁘지 않아요? 게다가 무려 저금통입니다~!!!아기 천사의 배를 가를 수는 없잖아요~아래에 저금 된 돈도 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하지만,꽉 찰때까지 열지 않겠어요!! 선물해주신 박미정 회원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얼른 모아서 부자되겠습니다!!....

주말 작업 두 번째 이야기~
지난 주말에 크로스짐에서 또 변화를 주기위해 모였답니다. 이번에 할 작업은 샵 전면에 대형 거울을 설치하기 위한 작업이었죠. 대략 이동식 거울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 거치대 형식이면 자리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우리는 거울만 구입해서 붙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우선, 많은 목재가 아니었기 때문에 차로 옮겼는데,상당히 위험하더라구요.조심히 천천히 차량으로 이동했지만, 나무가 길다보니 정말 조심히 운전했습니다.(언제나 조심운전 합시다~~) 거울을 설치하기 전에각 기구들을 옮겨서 미리 자리를 잡아봤는데,미묘하게 자리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살짝 고민했지만, 이용하면서 조절하자고 하고 다시 작업을 들어갔습니다. 잘라온 목재 사이즈가 조금 맞지 않아 열심히 톱질하고 자르고,, 기본 틀을 만들

주말을 이용한 샵 페인트칠~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크리스짐에서는 주말동안 샵 페인트 칠을 했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벽돌 무늬 벽지로 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금 어둡게 하고 싶었어요. 남, 녀 탈의실 앞쪽입니다. 우선 칠하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옮기는 것부터 시작해야죠?탈의실 앞쪽의 개인 사물함을 옮겼는데,여성 회원분들 사물함은 뭔가 가득하고 묵직한데 남자 회원분들의 사물함은 텅텅 비어 있군요~~ㅎㅎ 페인트 배합중입니다컨셉은 컨테이너 느낌의 회색과 먹색이 어우러지는 것인데,흰+검의 조합이 생각보다 간단하지는 않네요~~ 어차피 시작한것, 신발장도 검정으로 칠해봅니다~~약속 없다며 주말에 도와

소소한 장식 꾸미기.
날씨가 너무 덥죠? 지난주와 이번주는 정말 정신 없이 하루 하루가 지나가 버리는군요. 요새는 틈날때 마다 작은 소품들을 꾸미고,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하게 지저분하게 정리가 잘 안되는 서류들은 서류함에 깔끔한 이름과 함께 출력해 두었지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늘고, 핸드폰들도 널부러져 있는게 지저분해 보여서 인터넷에서 찾아서항상 먹을 때마다 남는 종이 컵홀더로 스파트폰 거치대를 만들어 봤습니다.근데, 잘 사용 안해서 지금은 명함 홀더로 이용중이지요^^ 액자를 이용해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 표시도 만들어 봤구요. 원래는 아래와 같이 회원 및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사진으로 장식을 하려고 구입했지만, 다용도로 이용 하니 좋네요.그리고 얼마전에 화장실 앞의 벽도 칠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