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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타오트로닉스 TT-EP008K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다. 나름 출장지에서 노트북에 연결할 이어폰을 찾던차에.. 고르게 된 제품이었는데.. 2달 써본 사용기로 본다면... 그냥 적당한 가격에 쓸만했다고 해 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번에 노이즈 캔슬링을 고른 이유는, 구매전 사용하던 것이 SONY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제품이었는데.. 이게 해드셋으로써 만족할만한 가성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어폰에서도 나쁘지 않을 꺼라 생각하고 골랐다. 출장지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아마 음악도 듣고 혼자 지내다 보니 이런저런 상황에서 써야 한다는 생각에 더운 여름도 있으니... 이어폰을 선택했다. 적절한 선택이였다면, 선택이었을 것이다. 버스타고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오호 ~~ 주변이 샤샤샥
연남동 “송가네 감자탕 보쌈”
연남동 “송가네 감자탕 보쌈” 비교적 최근에 경의선 숲길이라는 공원이 연남동에 개장을 하면서, 연남동이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날씨가 좋은 날에는 속칭 “연트럴파크”라고 불리는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하지요.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연남동” 연남동은 최근에 이렇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곳 중의 한 곳인데, 엄밀하게는 홍대 상권이 점점 더 확장되고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남동은 홍대에..
수육 삶는법, 우리집 별미요리 삼겹살 보쌈
한낮에는 푹푹 찌는 무더위로 힘들고 밤에는 열대야까지 이어지니 잠까지 설치게 되면서, 아침에 눈을 떠도 개운하질 않네요;; 이런 날에는 밥이라도 든든하게 먹어줘야 해요.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건강한 별미요리는 기름기 쏙 뺀 삼겹살 보쌈입니다. 야들야들하니 부드럽게 삶아서 새우젓에 찍어 한 점 먹고 상추에 된장과 함께 크게 쌈 싸서 먹어주면.. 무더위도 거뜬^^ㅎㅎ 윤여사네 수육 삶는법이어요~ 수육 삶는법, 삼겹살 보쌈 조리시간 1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中 [재료] 돼지고기 삼겹살 1kg, 소주 2컵 수육 삶을 때_ 양파 1개. 대파 흰 부위 1개, 마늘 5~10개, 생강 한 톨 월계수잎 3장, 정향 3개(생략 가능) 통후추 2큰술 된장 2큰.......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