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포스트: 72|아이템:오징어(29)
Tags

Posts

72 posts
한국민속촌 나들이 :-)

한국민속촌 나들이 :-)

듀듀|2015년 10월 27일

오랜만에 한국민속촌 ^^ 대학교 다닐 때 고모할머니 집에 놀러오셨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갔던게 마지막이었는데오랜만에 단풍도보고 가을나들이겸 가봤다 ~ 자유이용권은 그때도 비싼느낌이었는데 더 비싸진 느낌..자유이용권이 24000원(입장권+놀이시설이용포함)그냥 입장권은 15000원...가지고있는 우리V카드가 자유이용권 50% 할인이어서..(한장만 할인됨~)(그냥 입장권은 할인이안되고 자유이용권만 반값.ㅋㅋ)입장권 끊느니 자유이용권 발권해서 할인받음 3천원이나 이득이라 ㅋ하나는 우리브이로 자유이용건 끊고하나는 현대카드로 그냥 입장권 ㅎㅎ 사극 드라마 축제중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음식파는 곳에 ㅎㅎ써있던선집 창현 다라님 어서가이소 ㅋㅋㅋㅋㅋ좀 보편적인 이름이면 좋을 듯 ㅎㅎㅎ 핫바사먹고 ㅎㅎ들어가자마자 먹거

아닐라오 Dive-4, 아닐라오 피어(Pier)

아닐라오 Dive-4, 아닐라오 피어(Pier)

중독...|2015년 6월 15일

아닐라오에서 나이트 다이빙을 하려면 피어로 가라는 후기를 듣고, 리조트 견적 때부터 아닐라오 피어를 가겠다고 요청했었다. 리조트와 피어의 거리가 먼 경우, 피어까지 나이트 다이빙을 나가지 않는다는 후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또 보트 다이빙이기 때문에 하우스 리프의 나이트 다이빙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그럴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나이트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 낮에도 가끔 만날 수 있는 도자기 게(Porcelain crab)외에도.. 수많은 게와 소라게들이 튀어나왔다. 몸에 말미잘을 붙이고 있는 녀석들은 아네모네 허밋 크랩(Anemone hermit crab). 조약돌 같은 껍질 때문에 붙은 이름인 듯. 페블 크랩(Pebble Crab). 모래와 거의 한몸이 되어 있는 이 녀석

[시애틀 여행] 오징어 낚시

[시애틀 여행] 오징어 낚시

Gloomy Paradise|2015년 1월 7일

바깥 분 직장 동료들이 오징어 낚시를 가끔 가는데 같이 갈 수 있다고 허락을 해주셔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미루었던 오징어 낚시를 처음 가보았다. Pier 90 근처에 있는 Centennial Park. 처음 찾아가기가 어렵고 주차 공간이 협소하지만, 그래도 가면 낚시꾼들을 위한 간이 주방과 하늘을 막은 벤치 등이 있어서 의외로 쾌적하다. 게다가 밤에는 시애틀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어서 경치도 좋은 편이다. 피어에서 바라 본 시애틀 야경야밤의 낚시꾼들 워싱턴 주에서 오징어 낚시를 하기 위해서는 조개류(shellfish) 낚시 라이센스를 사야 한다. 조개류 낚시 라이센스에는 당연히 구이덕(geodeuck), 맛조개(razor clam), 굴 등 조개류를 모두 포함한다. 규제가 매우 강력해서 라이센스가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

쉿, 비밀이야.|2013년 6월 15일

아게이를 먹고 왔던 길과 다른 길로 걸어가 봅니다. 아게이 집 바로 옆으로 자그마한 골목이 있습니다. 그리로 가면 육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 앞에서 고민합니다.. 자.. 우리는 이제 어떻게 걸어야 하는 것인가..? 사전조사로는 담강고등학교에서 20분 정도 걸으면 위런마터우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아까까지 보이던 표지판도 없고, 보이는 표지판에는 위런마터우는 없었습니다. 그 때부터 1차 멘붕.. 자.. 그럼 물어보자.. 옆에 사람 좋아보이는 아저씨한테 물어봅니다. 육교를 우르르 지나왔던 다른 외국인 무리들이 길을 물어 보았던 그 아저씨! 그들은 우리가 다녀온 담강고등학교를 찾아 떠나고 난 후 저는 물어봅니다. 웨얼이즈 위런마터우?? 오! 아저씨께서 알아들으십니다..ㅠㅠ 감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