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9 posts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내게 맞는 지원가 영웅은 뭘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공식적으로는 4가지의 역할군이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 중에 하나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중 역할이 있는데, 아직까진 바리안 하나밖에 없다. 팬사이트에서는 더 세분화하여 나누기도 하지만 일단은 게임상이나 공식적으로는 5가지다. 게임 상에서 각 역할군 별로 승률이 나온다. 빠른대전 기준으로 내 승률은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다중역할 각각 53%, 48%, 44%, 54%, 52%. 지원가가 특히 낮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 때문일까? 실제로 내가 매일 플레이하는 D.Va의 경우에는 총 승률 56%, 이번 시즌 승률 60%가 넘는다. 전문가인 줄의 경우 총 승률 58%이고... 그렇다고 그 역할군이 다 높은 건 아니다. 전
![[히오스] 350렙 달성! 특급 시공매니아 상자 개봉](https://img.zoomtrend.com/2018/05/28/e0072700_5b0c04cd24b57.jpg)
[히오스] 350렙 달성! 특급 시공매니아 상자 개봉
조금전, 플렙 350을 달성하며 보상으로 특급 시공매니아 상자를 득했습니다.4가지 템중 한가지는 무조건 특급이 나오는 상자. 득템은 보장되어 있는! 과연 무엇이 나올까요, 두근두근~~ 으아니!! 첫번째부터 뿜어져나오는 저 영롱한 황금비츠으으으은-!! !! 디아3의 중요 NPC이자, 디아블로의 숙주가 되었던 레나버전 레나블로 전설스킨을 겟~!!!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전설스킨이기에 여기서 스톱했습니다. 디아블로는 덕분에 유니크한 스킨을 많이 가지게 되었군요. 어제 먹은 특급 루챠블로부터, 전설 대천사 디아블로에~ 오늘 먹은 레나블로까지! 질리지 않고 게임할 수 있겠습니다 +_+ 그리고 이어지는 인게임 스샷. 특수행동으로는 허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요염한 댄
![[HOS]데커드 케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8/05/02/e0028092_5ae9c35747a6a.jpg)
[HOS]데커드 케인 후기
디아블로의 플레이어블 영웅들이 거진 나와서 이젠 드디어 악마들이 나오나 했더니 나오는건 데커드 케인 할아버지.....아 도대체 디아 악마의 차례는 언제온단 말인가....디아 담당자가 비인간형을 싫어하나?? 어쨋거나 반가운 얼굴입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지원가로 나왔는데 힐링 포션을 던져줘서 아군이 그걸 주워먹어야 치유가 되는 또다시 신박한 컨셉이로군요. 포션 쿨타임도 짧고 한타 예상지역에 미리 포션을 깔아둘수도 있고 특성에 따라 힐량도 쩔고 무한한 치유가 되는 유지력의 제왕입니다. 궁극기와 나머지 기술들에서 나오는 유틸도 훌륭한 편. 그런데 심각할정도로 수동적이라 제 취향은 아니네요. 패시브부터 수동적인 영웅이라 예상하긴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포션은 체력에 기스만 난 아군이 마음대로 처먹거나
게임 플레이의 가장 위대한 순간은 누가 만들어왔는가
레디 플레이어 원은 사실상 한국인 디스영화 게임 플레이의 위대한 순간은 언제 만들어질까요. 모두가 한계라고 생각하던 벽을 넘어서는 그 순간에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아는 이런 훌륭한 플레이는 사실상 거의 대부분 프로게이머들이 만든거죠. 언제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고 그걸 뛰어넘어보이는 사람들입니다. 프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격대도 결국 가장 중요시하는 업적은 새로운 보스 최초 공략이고요. 여기에 들어가는 노력과 잔머리는 보통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디아블로 최속 사냥이요? 린저씨 템파밍 하듯이 그냥 들입다 시간만 때려박는다고 그게 되나? 저 사람 말마따나 게임 시스템을 꿰고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작자가 상정하지 않았을 루트까지 다 모색해보지 않으면 세계 최속 플레이 같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