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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도라 통산 로그인 2000일
남은건 없고 그냥 내가 1000일 전에는 일본에 있을 때였구나 하는 낡은 감각 저때는 디아블로스도 없고 이데알도 없고 에드도 없었을 때였지 해도 어차피 지금도 나는 없다
![디아2]이글혼과 레더 캐릭터 육성에 대한 견해](https://img.zoomtrend.com/2018/01/28/c0122547_5a6e089a4f442.png)
디아2]이글혼과 레더 캐릭터 육성에 대한 견해
이글혼은 과거의 영광입니다. 아주 오래 전 초기 디아블로에서 강력하기로 유명했던 세 활 중에 하나죠. 첫째가 윈드포스, 두번째가 부리자도 카논(발리스타 유니크), 마지막이 이 이글혼입니다. 현재도 깡뎀만큼은 전 활 중에서 1위인 윈드포스와, 이름난 활 중에서 보급률이 가장 높았던 발리유닉에 비해서 이글혼은 상당히 애매한 위치였습니다. 성능은 콩라인 보급률도 콩라인이었죠. 물론 그건 어디까지나 구 3대장 사이에서 애매하다는 이야기고, 절대적인 성능으로 접근하게 되면 이 이글혼이란 물건은 레더 시즌에서 써먹기엔 상당히 괜찮은 활입니다. 아마존을 단숨에 피트런 머신으로 만들어버려요. 거기에 하드코어 환경에서 가치가 확 올라가는 방어력 무시 옵션 때문에 하코 기준으론 웬만한 고급 활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

이걸 들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써야하나...
둠브링거라고 디아블로2 확장팩 초기 시절에 존엄급 소리 듣다가, 이제 와서는 여러 화려한 룬워드 무기 덕택에 창고 안에 기념품 삼아 모셔두는 경우가 비 레더 서버에선 일반적인 무기입니다. 사실 맨땅 플레이가 기본인 레더 환경에서는 이정도 무기만 해도 충분히 환영 할만 합니다. 이걸 들고 더 어려운 지역을 사냥해서 더 좋은 아이템을 얻으면 되니까요.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무런 제약 없이 이 무기를 활용 가능할 때의 이야기고, 지금 제 바바리안 상황은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스탯 초기화 기회 3회 중에서 2회를 이미 사용한 상황이라, 이걸 쓰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면죄부 만들러 다녀야 하죠. 활용법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휠윈드 화력 감소를 감수하고 그냥 소드 마스터리로만 갈아타는 휠바바가 첫번째

디아블로3- 트리스트럼의 어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트리스트럼의 어둠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연례행사같은데, 3이 계속 서비스되는 동안 매년 1월마다 개최되는 모양...동생에 이어서...그 형인 아이단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