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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OMark, DxO Labs와 분사
카메라 센서, 렌즈 벤치마크로 유명한 "DxOMark Image Lags"가 "DxO Labs"에서 분사하게 됐습니다. "DxOMark"는 개인소유의 독립회사가 되며 "이미지 퀄리티 솔루션 및 서비스의 상업화와 개발을 계속할 것" 이라고 합니다. DxO 랩스는 계속 이미징 소프트웨어 회사로 남아서 "DxO PhotoLab"을 유지하게 되며 DxO One 스마트폰 카메라도 계속 관리하게 됩니다. 최근 구글로부터 인수한 Nik Software Collection도 "DxO Labs"에서 소유하게 됩니다. 벤치마킹과 소프트웨어의 분리가 신기한 일은 아니지만, "DxO"는 이 벤치마크 데이터를 이용하여 이미징 소프트웨어의 센서, 광학 보정을 극대화 한다고 해왔기 때문에 특이한 일입니다. 어쩌면 "DxO

목포근대역사관 1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 1관 역사관 관람만 했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2관과 적산가옥 등을 볼수 있는 구 남촌일대(노적봉 예술공원에서 여객선터미널까지)를 천천히 걸어보는것도 좋겠다. 시기별 매립과정 목포 각국 조계비.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목포가 대한제국 칙령에 의한 자발적(!!) 개항지라고 강조한 1관의 전시 내용이었다. 개항장이지만 관세수입을 늘리기 위한 고종의 조치로, 강제에 의한 부산,원산,인천과는 다르다......는 ㅎㅎ 토지측량기... 북촌과 남촌의 빈부격차를 고발한 신문기사 100년 이상된 1900년 설치 당시 원형 그대로의 벽난로와 거울 적산가옥 1920년의 것으로 해방 후 소유가 일반인에게 넘어가 지금은 내부 리모델링 후 레스토랑으로 사용된다고... 나중에 꼭 들러서

감히 엑시브 따위가 고급오토바이 놀이터에 오다니
불편한 모습을 감추지 않고 다른 내방객들처럼 평이하게 드러내는 빅XX트 내방객의 모습이다. 그들은 압도적으로 고가의 고성능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기에 다른 오토바이에 대해 서스름 없이 감정의 표현을 마음 것 할 권리가 있을 것이다. 엑시브 250N 은 어딜가서도 찬밥이지만, 언제부턴가 이런 모욕적 행위를 오너앞에서 대놓고 하더라도 딱히 반발할 입장이 못 되게 된 것 같다. 엑시브니까. 망한오토바이니까. 가격이 싸니까. 오너도 돈이 얼마 없을테니까. "그런 오토바이를 왜 타요?" 불편해하시는 그분이 말씀하셨다. "돈이 없으니까요....." 모두가 같이 즐거운 라이딩 라이프는 언제 가능할까. 차급으로 사람도 급수를 매기는 문화가 언제 사라질까. 요원할 따름이다.

스테이션 7
기대하던 을 관람했습니다. 관람 소감은...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 뭐라고 말이 안 나옵니다. , 마저도 능가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또한 제겐 손꼽히는 인생 영화가 됐습니다+_+ 특히나 로켓의 발사 장면은 제가 본 영화 중 최고입니다.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소유즈와 코롤료프 크로스에 쓰러졌네요ㅠ_ㅠb 진영을 떠나 인류가 이뤄낸 것을 장엄하게 그려낸 걸작입니다. 너무 감동해서 그런지 막상 영화평이 안 나오네요. 보자마자 2회차 예매했는데, 아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