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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청대] AFC U-19 챔피언쉽 준결승 진출, 일본은 또 탈락
대한민국 4 : 1 이란 전반전만 놓고 보면 양 국가의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 양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았습니다. 힘이 넘치는 공격력에 반하여 엉성한 수비 조직력으로 인해 펼쳐지는 난타전 양상. 특히, 이란의 거센 압박과 좌우 측면을 활용한 돌파가 매서워 우리로서는 어려운 경기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분위기 상, 역전당할 수도 있었지만, 동점인 채로 전반전을 끝마친 게 위안거리였습니다. 하지만 후반 들어 경기 흐름은 크게 달라지더군요. 이란이 전반전에 오버페이스를 한 건지, 이란의 페이스가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거기에다 적절한 시점에 우리의 추가골까지 나오니 경기가 급격히 우리에게 기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란은 공수 간격이 벌어지고, 공격에 치중하게 되면서 수비 뒷공간을 쉽게
![[BIFF2012]20121010~20121012 3일동안 본 다섯편의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2/10/19/a0063564_5080fa6d71da8.jpg)
[BIFF2012]20121010~20121012 3일동안 본 다섯편의 영화
이번에 영화제를 갔다 오기는 했지만 사실 실속은 없었던 것이 부산영화제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금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영화제이고 지금의 위상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아시아권 영화가 빛을 볼 수 있었던 데 대한 핫스팟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인 감독 발굴의 장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가서는 5편의 영화를 보고 왔는데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정원사’를 제외하면 4작품은 모두 칸 또는 베니스의 리와인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양영희 감독의 ‘가족의나라’,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속죄’, ‘소에기자’, ‘타부’와 같은 아시와 영화들을 보고 오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다. 해외 유명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거나 헐리웃 영화 같은 경우에는 추후에 국내에서 개
![[한국vs이란] 0:1 패배,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https://img.zoomtrend.com/2012/10/17/d0120899_507de4372b87a.jpg)
[한국vs이란] 0:1 패배,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 선수 개개인은 뛰어나나 클럽경기는 뛰어난 실력 발휘 하지만 국대에서는 열심히 안하는거? 하지만 국대는 아니다 실력없다 주도권? 기자 답답한것도 주도권이예요? 이렇게 져도 축구는 비난도 안하는 언론이미 졌다. 더 이상 볼거 없고, 걍 열심히 뛰어봐라. 난 그 뒤로는 안보기로 약속했으니까 안볼련다.어제축구를안봐서그러는데하이라이트보니아쉽긴한데 기술적으로수비라인좀챙기지..축구 안보고 잔놈들은 댓글달지마라 줫나 뻥축구 진수를보여주네 최강희는 김신욱 왜 메인으로 두게한거야 해외파애들 김신욱 볼보이네일단 홈텃세부리고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훈련못하게한놈들 징계내리고 뻥축구를 구사한 최강희를 까내고 홍명보를 대려와야한다고 생각함 여기 우루과이도 볼리비아한테 졌다고 하는데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간단하게
- 두팀 다 롱볼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다 보니 좀 늘어진 감이 있었다. 초반에 곽태휘가 기성용보다 볼터치수가 많았던 기분이 들 정도.(정확한 수치가 나오면 수정하겠음) 김신욱을 구지 넣은 것도 그 높이를 활용하려고 한 듯. -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곳에서 좋은 압박을 펼친 건 긍정적. 운이 좀 따랐다면 전반에 두 골 정도는 넣었을 건데; - 쇼자에이의 퇴장 후에 오히려 밀렸는데, "아 이제 지지는 않겠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긴장이 순간적으로 좀 풀어졌던 것 같다. 그 낮춰진 경계 테세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컨볼을 놓쳐버렸고, 실점의 빌미로 이어졌다. 이건 확실히 선수들이 잘못한 부분.. - 참.. 안타깝다. 괜찮은 경기력으로 속터지는 결과를 얻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