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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아시안컵] 진창 속에 이라크가 이란을 이긴!](https://img.zoomtrend.com/2015/01/23/c0014543_54c2149c91791.jpg)
[아시안컵] 진창 속에 이라크가 이란을 이긴!
후반 끝 즈음부터 봤는데 이란 선수가 없어서 어리둥절하다가 ㅋㅋ 아무래도 한명 없다보니 점수도 많이 나고 3:3으로 연장에 승부차기도 연장까지 ㅋㅋ 고통받는 양팀 중에 우리의 상대가 나오는 거다보니 꿀잼이었습니다. ㅎㅎ 어쨌든 이라크가 상대라니 이란보단 좀 나을 것 같은~
[월드컵최종예선] vs 이란 - 뒷맛이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요
대한민국 0 : 1 이란 우선 월드컵 8회 연속 출전이란 쾌거를 이룬 최강희 감독 이하 대표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자축하고 싶지만... 뒷맛이 개운치 않은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최소한 비기기라도 했으면 이렇게까지 씁쓸한 기분이 들진 않았을 것 같은데...8회 연속 출전이 어디냐며 자위해 보지만 기운이 없긴 마찬가지입니다. 강희 대제와 한 마음이 되어 이란을 떨어 뜨리고 싶었지만, 그러기는 커녕 하마터면 우리가 우즈벡에게 따라 잡힐 뻔 했습니다. 우리의 빈곤한 득점력이야 뻔한 것이었고, 이란은 일찌감치 비기기로 작정한 듯이 수비에 올인하였습니다. 근데 우리는 거기에다 대고 알아서 한 골 상납까지 했으니... 강희 대제는 부임 초에 아시아 무대에서 원톱 체제는 낭비이고
[Review]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vs 이란
출정식 행사 보다가 더 볼게 없겠다 싶어서 리뷰글 쓰러 왔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오늘 경기내용보다는 시크릿의 축하공연이 더 기억이 남네. 베스트 플레이어도, 워스트 플레이어도 없었다. 모두가 적절한 역할을 부여받아 충실히 수행했지만 부족한 건 골이었고, 전략이었다. 그리고 수비에서 생긴 치명적인 단 한번의 실수가 암울한 출정식이란 결과를 낳았다. 이란은 예상대로 초반부터 수비적인 전략을 들고 경기에 임했다. 한국진영으로 많이 올라가지 않는 미드필더와 수비수, 그리고 하타미의 원톱. 이란의 핵이라 불리는 네쿠남과 테이무리안, 헤이다리(레자에이)를 활용한 전형적인 역습형태. 우선적으로 공간을 좁힌 수비전형으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한 후 하타미의 원톱과 두어명의 윙어(또는 미드필더)들의 빠른 역습만으로 공격을

오늘은 한이전입니다.
> ... 출처 : 보기 「‘스포탈코리아’는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의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사진을 입수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로스 감독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가슴에는 최강희 감독 얼굴과 우즈벡 유니폼을 합성한 사진을 인쇄한 종이를 붙였다. 제보자는 “케이로스 감독이 17일 호텔 로비에서 이란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는 지면 국대는 네티즌의 비난을 역대급으로 받을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