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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마이즈의 타임 테이블
5월 한달 동안의 타임 테이블 입니다. 평균 수면 시간은 4.3시간이네요. 5월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한 미팅이 유독 많았던 한달이었습니다. 이번 달의 1위 시간은 데이트. 사실 데이트 중에 영화를 보면 영상으로, 데이트 중에 같이 글쓰기를 하면 글쓰기로 시간을 전환했는데도 1위가 찍혔습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고 있네요. 2위는 당연히 강의 입니다만... 곧 방학이 되니 강의 시간이 크게 줄겠네요. 게임을 더 늘리고 싶었지만 오히려 줄었고, 글쓰기는 5월이 마감이 있었다보니 5월에 비해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또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일상 부분. 자동차 수리와 가구 구매 등이 있어서 일상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게임 시.......

신규 모임를 위한 설문
우연한 좋은 기회로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최소 월 1회는 반드시 판교에서 모여야하며, 11월에는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결과물을 뽑으실 수 있도록 멱살 잡고(?) 강요해드립니다. 혹시 함께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설문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요가 가장 많은 주제로, 가장 시간이 적당한 형태의 모임으로 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에 의미있는 결과물을 하나라도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게임 개발에 대한 지식이나 개념이 전혀 1도 없어도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5월 4주 : 미래에 대한 고민
이번주는 직업적인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결과가 나오려면 고민을 더 해야 겠지만요. 이렇게 계속 스탭업 해 가야겠지요. 월요일. 무역회사 대표님과 미사일 개발자와 함께 셋이서 맥주 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눈 날. 에세이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인데, 이렇게 인연이 또 이어져 갑니다. 화요일은 백만년만에 요리. 요리라고 하기 애매한 수준입니다만, 토마토 달걀 볶음을 했어요. 레시피 보고 하는건 익숙치 않아서 어색. 그래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어요. 수요일은 부천대학교 특강 2회차. 실습형 특강이라서 신선하기도 했고, 학교 기업도 둘러보면서 느낀점이 많았어요. 교수 직종에 대한 생각이 살짝 바뀌.......

나의 답글 & 이웃 방문 루틴 2024
얼마전에 로맨시아님이 재미있는 글을 남기셔서 관련해서 포스팅을 하나 해봅니다. 현재 시점에서 저의 댓글 & 답글 & 이웃 방문 규칙. 저는 항상 개인 규칙을 정해서 움직이는 편이에요. 안그러면 시간 낭비가 너무 많아지거든요. ㅠ 시간이 날때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매일 들어오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무리. 간격이 짧을때는 2일, 길때는 5일까지 갑니다. 그러면 첫 페이지가 이렇게 뜨지요. 2. 오른쪽에 있는 창에서 제일 뒷 페이지부터. 신규 댓글이 생긴 글을 클릭합니다. 무조건 오래된 것부터 확인해요. 3. 들어가보면 댓글이 하나가 아닐텐데요, 댓글 남기신 분들의 블로그를 모두 들어가서 그동안 못본 글을 전부 보고 나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