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10 posts
10/03 아머드코어 일기
*휴일 맞이하여 스토리 미션을 달리고 달려...올S, 서브퀘스트 전부 획득.이제 겨우 스타트라인에 섰군요. 난이도가 낮았던 4계열, V와 비교하면 구작에 가까워진 난이도라 스토리미션 올S, 서브퀘스트를 클리어할 정도면 어느 정도 조작하는 방법도 알 수 있고 특정 상황에 어떤 어셈이 효과적인지 알 수 있는 어셈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AC 입문하는 사람들은 실력하면 조작을 가리킨다고 오해하기 쉽상입니다만 아머드코어는 지식이나 정보력, 상황판단력이 실력입니다. 기체조종실력은 몇몇 변태들 제외하곤 다들 대동소이함. *영지전 하면서 본 맵인데 이거 3였나, SL에서 본 맵인 것 같은데...이 외에도 마더윌 잔해라던가 fA의 키타사키 정션 비스무리한 맵도 등장.라스보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10/02 아머드코어 일기
*미션 전부 클리어하고 영지전도 살짝살짝 뛰어보고 ACVD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기나긴 베타테스트판(유료)이 끝나고 이제야 AC5가 발매된 기분. ACV는 지금 생각해도 NX, NB랑 어깨를 견주는 쓰레... 흠흠, 흑역사이고 이제야 제대로 된 게임이 나왔습니다.도탄으로 인한 파츠 제약도 꽤 완화(도탄 시스템 자체가 마일드해졌음)되었고 있는 듯 없는 듯하던 오프라인 요소도 어느 정도 보강되어서 할만함.특히 미션의 난이도를 높인 건 좋은 선택이었음. 새로운 유저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V때 난이도를 낮춘거라 생각하는데... 소울 시리즈의 예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유저가 프롬소프트웨어에게 바라는 건 저난이도의 캐쥬얼게임이 아님!매칭시스템도 좋아지고 프레임도 안정되고 로딩시간도 줄어들고. V계열의 완

간만에 게임 구매
플삼이 생겼기 때문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게임을 사버렸습니다! 이제와서 사골을 다시 구입한 것은 오로지 은병쨔응때문... PS2 시절엔 베스트판 하면 저렴하다 못해 절정의 싸굴포스를 자랑하는 노랑띠가 트레이드마크였는데 PS3의 빨간 띠는 나름 고급스럽고 좋네요. 굿 초이스.

발더스카이 제로, ACVD 소감
*먼저 발더스카이 제로.발더스카이 이후 기가에서 변변찮은 게임을 내지 못한 것도 있고 갑자기 전투에 3D를 사용한다는 얘기에 무엇보다도 전작 주인공이 등장하는 프리퀄적 외전이라는 걸 듣고 이번엔 또 어떤 지뢰를 내는 가 싶었는데...의외로 멀쩡한 작품이었음.현재 사쿠라 루트를 클리어하고 2주차에 진입한 상황인데, 꽤 재미남. 그래픽3D를 채용하면서 꽤 달라...졌으면 좋았을텐데 의외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음.원래 예전부터 슈미크람(로봇)은 따로 모델링한 걸 촬영해서 CG로 사용했었고 기가 사의 기술력의 부족인지 3D 모델이 있어도 그게 움직이는 건 어디까지나 플레이어가 직접 움직이는 전투뿐. 움직이는 3D 모델을 연출에서 사용하지 않았음.영세기업인 기가에 크게 바랄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이왕 3D 사용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