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 posts
③ 나고야에서의 첫 식사 - 미소카츠가 유명한 야바톤!
도코나메 구경을 마치고 다시 메이테츠선 열차를 타고 드디어 나고야 시내로 도착했습니다! 이미 시간은 2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고 우린 배가 고팠을뿐이고;;가장 먼저 점심으로 미소카츠를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_+(캐리어 끌고 ㅠㅠ) 다행이 메이테츠 지하철역 바로 위가 메이테츠 백화점이더라구요!야바톤이 식당가에 입점해있어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이미 저때가 2시쯤이였는데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ㅠㅠ 다른곳은 좀 한산해졌는데 제 뒤로도 잔뜩 서는 줄;; 줄 서있는동안 미리 메뉴판을 보고 선주문 할 수 있었는데여러가지 많이 보이긴 했는데 눈에 띄는게 히레카츠더라구요!이타쿠라상과 둘다 마음이 통했는지 같은메뉴로 시켰습니다+_+ 야바톤의 상징인 캐릭터! 이건 뭔가 양 많게 나오는 세트메뉴였는데2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4 -오스, 나고야 역- (2015.04.19)
한시간 반 정도 나고야 성을 돌아보다 동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왔다. 좀 더 느긋하게 있었도 좋았겠지만 시간도 없고 날씨도 별로다 보니 이곳에서 할 일은 다 한 것 같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덕질-_-을 할 시간. 출발하기 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바로는 역시 토카이 지역 최대의 도시 답게 관련 라인업이 제법 충실하게 갖춰져 있었는데, 아니메샾이나 게임센터가 밀집해 있다는 오스(大須) 상점가와, 빅카메라 등의 대형 양판점이 있는 나고야 역 주변이 나고야의 주요 오타쿠 스팟(?)인 것 같았다.(의외로 번화가인 사카에 쪽은 별거 없다고) 공항으로 가려면 어차피 나고야 역으로 가야 되기때문에 먼저 오스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오스 상점가 도착. 지하철 카미마에즈(上前津) 역이

나고야의 기억
출발 이틀 전 결정했던 나고야행...!! 마치 일산 호수공원쯤 놀러간 듯, 친근함은 있지만 여행지라고 하기엔 허무한 느낌적인 느낌의 그곳.. (가볼만한 곳에 방송국 건물을 추천해놓았으니 말 다했지...) 그래도, 요 미소카츠를 위해서, 언젠간 다시 갈끼야. 하트뿅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