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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킨로션 순위 핫한잇템 찾음
한참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을 두면 일반적인 남매들 보다 더 많이 챙기고 거의 업어키우듯 자라서 하나하나 작은일들이 생기면 서로같이 고민해보고 해결하고 하는거 같아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도 간혹 힘들일이 있으면 동생에게 털어놓고 동생역시 고민거리가 있거나 부모님과 충돌이 있으면 저에게 상담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안할거 같은 고민을 요청해서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얼마전 동생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아무래도 처음 사귀는 여자친구이다보니까 외모에 점점 신경을 쓰기 시작하고 얼굴에 올라오는 트러블 하나하나 걱정하기 시작했죠 평소에는 가리는거 없이 엄마가 사다주는 기초화장품 아무거나 발랐는데.......

남자 사타구니 냄새 동생위한 누나의 비책
솔직히 남자 사타구니 냄새가 흔한건 아니라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처음에 '이게 무슨냄새지?' 하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을 뿐더러 날이 후끈해지는 날에는 더더욱 그 특유의 냄새가 올라와서 사람이 어디론가 숨게된답니다. 제가 이렇게 잘 알고있던 이유는 여자라서 더더욱 이런 부분에 예민해 했었고 남동생이 있어서 모를 수가 없었어요~ 원래 처음에는 제 남동생이 이런거 쓸줄도 몰랐고 하물며 제가 이걸 추천해 줄거라는건 전혀 생각도 못했었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동생이 몸을 만들어보겠다면서 헬스를 시작하고 나서였어요ㅋㅋ그때는 온가족이 모두 너가 무슨 운동이나 걸어다니는 것도 싫어하면서 한달이나 갔음 좋겠다하.......

이런 일 저런 일 (26-1)
1. 새해 아침에 부산에 있는 남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누나. 어찌 지내나 싶어 안부 전화했어" "응. 잘 지내. 별일 없냐?" "요즘 내가 된 시집 산다. 허허허." "왜? 무슨 일 있냐?" "집 사람이 넘어지면서 팔을 다쳐 기브스하고 있어. 철심 박고" "아고. 쯔쯧... 넘어지면서 팔을 짚었구나. 어쩌냐. 한 석 달은 고생할 텐데 얼마나 됐니?" "이제 한 달 됐어" "답답하고 많이 불편하겠다. 잘 해 줘라." "그렇잖아도 집안 일은 내가 다 해. 그동안 집사람에게 못 해 준 것 내게 갚을 기회를 주시는가 보다 생각하고. " "그래. 말이라도 고맙구.......
깜란 마사지샵 성공적인 효도여행!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부모님이 동갑이셔서 두 분이 60살이 되시는 그 해에 남동생까지 모두 가족 여행을 어디로든지 가기로 몇 년 전부터 계획을 했는데요! 드디어 2025년에 60살이 되신 부모님을 모시고 구체적인 일정을 잡게 되었답니다 :) 벌써 부모님께서 60살이 되었다는 게 여행 일정을 구상하면서 믿기지가 않았는데요. 어릴 적에 항상 부모님이 저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셔서 여기저기 좋은 것 보여주고 좋은 것을 경험하게 만들어주신 만큼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래서 나이도 있고 하시니 조금 휴식과 힐링을 컨셉으로 여행을 가는 게 나을 듯하여 동생과 베트남 나트랑은 어떤가 하고 의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