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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4월 22일

주짓수 유도 레슬링을 나는 접해 본적이 없다. 어릴때 했던 씨름에 자부심과 그게 내 몸에 그대로 남아 있을꺼라는 매우 대단한 세뇌가 작용 되었던거 같다.지금도 그러하다.그러면 내가 주짓수나 유도 레슬링을 접해 보지 않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레슬링은 내다 다니던 학교가 쫌 잘하는 학교여서 체육과목에 레슬링이 있는데 씨름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다른건 샅바가 없다는것쯤. 유도는 접해 보지 않았지만 유도 하던 친구들이 많았다. 실전은 복싱과 유도 라던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힉슨그레이시라는 희대의 천재의 탄생으로 주짓수가 대한민국에도 열풍이 불고 나 역시 주짓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누워서 싸운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많았다. 스탬핑이나 싸커킥은 어떻게 방어 할까 다수는 어떻게 상

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M의 낙서방|2014년 4월 9일

2014년에 새로나온 스쿠비두 극장판입니다 스쿠비 두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미스터리하지도 않은 레슬매니아가 왜 나오나 싶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봅시다.. 빈스맥맨 H사위 케인 다나옵니다. 시작부터 부담스럽게 존 시나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레슬매니아를 보러 WWE 시티를 향해 가는 일행들 중간에 차가 도랑에 껴서 "우리 어쩌징 ㅜㅜ" 하는데 존시나가 나와서 웃통벗고 차를 꺼내줌다. 다프네는 존 시나를 여기서 본 후 끝날때까지 존 시나한테 찝적댑니다. 옆에서 약간씩 토라지는 프레드는 꾸르잼 ㅎㅎ WWE 시티에 도착해서 어영부영 레슬러들이 훈련하는 훈련장에 진입했는데 보이는 레전드 레슬러들 WWE 챔피언 벨트를 조각한 산 클라이막스에서 붙는 케인과 악당

번역 연재 알림~

번역 연재 알림~

이곳으로 오시면 더 많은 얘기와 자료가 있습니다. 1963년 스모계를 떠나 니혼프로레스 입단. 5월9일 마시오 코마와의 대결로 데뷔. 1967년 오오쿠마 모토시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주, 죠지아주 태그 챔피언 획득. 오오쿠마가 향수병으로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쿵후 리'등의 닉네임으로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싱글플레이어로서 활약.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싫다며 오로지 악역살법에 전념하여 존재감을 발휘. 밀 마스카라스를 누르고 꿈에 그리던 아메리카스 챔피언에 등극하는 실적을 올린다. 미국에서의 타이틀 획득수만 비교하면 자이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를 훨씬 웃돈다. 1973년 전일본프로레스로 이적. 1974년 1월에 다시 믹구으로 건너가 테리펑크로부터 웨스턴 선수권을 획득

[프로레스로 산다] 16. 플란다스의 개

16. 플란다스의 개 (앞장에 이어서) 그렇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일본에는 일본독자적인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레슬링의 스타일이란 세계각국 모두 다르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몸집이 크면 클 수록 뛰어난 레슬러로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는 악역 취급을 받았지만 앙드레 더 자이언트는 미국에서는 절대적인 선역이었다. 한편으로 일본인은 원래부터 체격적으로 작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은 사람이 기술을 구사하여 몸집이 큰 사람을 쓰러트린다는 식의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라는 사상을 좋아한다. 이러한 부분은, 멕시코의 루챠리브레와 구조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멕시코도 예전에는 미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는데, 역시 멕시코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