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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그들. (배틀쉽)
아니, 외계인들이 무슨 죄야? 그들은 지구에서 신호를 보내서 그걸 받고 확인차 온 것 뿐이잖아.그걸 보고 지레 놀란 지구인들이 응전하니 자기방어를 한 것 뿐이고. 그런데 다 죽여버렸어.지못미..ㅜㅡ 어째서인지 좋은 평 하나 보기 힘들던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좋은 평을 하나도 못 봐서 기대를 전혀 안 한 덕분인지, 생각보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감정이입은 전혀 다른 쪽으로 되었지만.. 외계인들은 정말 착합(?)니다.사물이나 생명체를 스캔해서 위험요소가 없으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다만 스캔했을 때 붉은 표시로 위험을 알리면 그제서야 방어태세를 갖추고 반격을 가할 뿐. 무턱대고 공격을 일삼는 범우주적 깡패는 아니었습니다.나쁜쪽은 되려 미국. 멀리까지 전파를 보낼 수 있는 통신장비를 개발했다고
[타이탄의 분노] 1편에 비하면 스케일이 커지긴 했다
감독;조나단 리브스만 주연;샘 워싱턴,리암 니슨,랄프 파인즈 의 연출을 맡은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은판타지 영화로써 샘 워싱턴,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조조 2D 버전으로 보고 왔다.. 1편은 그냥 그럤던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편의 연출을 맡은 루이스 리테리어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의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 되는 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1편보다는 나름 스케일이 커진 가운데 더욱 치열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배틀쉽 - 일본의 진주만 공격 빗댄 SF 영화
무위도식하던 사고뭉치 알렉스(테일러 키취 분)는 미 해군 장교인 형 스톤(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분)의 강요에 의해 형의 뒤를 따라 장교로 입대합니다. 몇 년 뒤 일본 해상자위대를 비롯한 다국적 함대와 림팩 훈련에 임하던 도중 알렉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인의 공격으로 형을 잃습니다. 완구회사 하스브로의 게임을 영화화한 피터 버그 감독의 ‘배틀쉽’은 태평양을 배경으로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는 미 해군 함대의 활약을 묘사하는 SF 액션 영화입니다. 해양 SF 액션 영화라는 점에서는 ‘어비스’와 ‘워터 월드’를, 외계인의 침략을 재난 영화처럼 묘사한다는 점에서는 SF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를, 외계인에 맞서는 미군의 활약을 묘사한다는 점에서는 ‘월드 인베이젼’을, CG에 의존하는 액션 장면은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