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마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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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아침 메뉴 추천 명란죽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아침 메뉴 추천 명란죽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오늘은 아침 메뉴 추천으로 소개하는 명란죽 정식입니다. 명란죽, 배추김치, 간장 진미채볶음, 귤 명란젓의 알만 발라 내서 흰 죽에 넣어서 같이 끓여냈습니다. 간은 참치액으로 해서 감칠맛을 더했어요. 위에 후리가케와 김가루, 깨 가루를 올려 고소한 맛을 배가 시켰습니다. 아침 메뉴 추천으로 소개드리지만, 환자식이나 아이들 영양죽으로도 좋아요. 쌀죽에 알알이 박힌 명란이 보이시죠? 한 숟갈 떠서 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식감에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치는 슴슴하게 담근 거라 자극적이지 않은 명란죽과 잘 어울립니다. 젓갈을 곁들이면 좋은데, 냉.......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혼밥 점심 메뉴 추천 참치 쌈밥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혼밥 점심 메뉴 추천 참치 쌈밥 마땅한 찬이 없는 날엔 그냥 이렇게 쌈밥으로 먹으면 반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는 참치 쌈밥으로 먹었던 혼밥 점심 메뉴 추천으로 소개합니다. 보리밥, 배추 된장국, 총각무김치, 참치캔, 쌈장, 동치미, 쌈 채소 혼밥 메뉴 추천으로 소개하는 참치 쌈밥은 맛있는 참치캔이 있으면 끝입니다. 별다르게 조리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데, 딸아이가 이 조합을 너무 좋아해서 종종 바쁘거나 귀찮을 때 죄책감 없이 차려줍니다. 오랜만에 보리밥으로 주니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요. 어릴 땐 흰쌀밥 아니면 아예 먹지도 않더니 이제 좀 컸다고 잡곡도 잘.......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혼밥 점심 메뉴 추천 짜장밥 만둣국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혼밥 점심 메뉴 추천 짜장밥 만둣국 짜장밥 혼자 먹는 날이나 마땅한 찬이 없을 때는 일품 메뉴로 차려 먹게 됩니다. 이날은 차오차이 짜장 소스가 있어서 계란프라이 하나 부치고, 계란국 끓여서 같이 냈습니다. 와후재팬에서 구입했던 중화풍의 면기는 이렇게 중식 요리를 담아 내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짜장소스는 차오차이 중화소스를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요리와 관련된 리뷰들을 종종 하다 보니 레토르트 제품들을 받게 돼서 이렇게 반찬 없는 날 유용하게 잘 사용합니다. 직화 맛이라 풍미가 얼마나 좋은지~ 맛집에 일부러 찾아갈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차오차이 제품 보시면 구입해서 드셔 보세요. .......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분식 요리 상차림 간단한 점심 메뉴 추천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 분식 요리 상차림 간단한 점심 메뉴 추천 오늘 햇살마미네 집밥 이야기는 간단한 점심 메뉴로 추천하는 분식 상차림으로 들려 드려요. 쫄우동 정식 딸아이가 좋아하는 쫄우동 정식입니다. 쫄면을 우동처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줬더니 밖에서 사 먹었던 것보다 맛있다며 한 그릇 뚝딱 하였던 분식 상차림 메뉴입니다. 면이 잘 안 보여서 국물을 조금 덜 부었더니 국물이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쫄우동, 단무지, 무말랭이무침, 새송이버섯볶음, 무화과, 시치미 토핑을 좀 예쁘게 담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구멍 어묵이랑 사각어묵을 기본으로 넣고, 구운 계란과 쪽파, 시치미를 올리고, 당근은 꽃틀로 찍어 올렸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