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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가볼만한곳 중앙탑사적공원 남한강 보고 왔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가끔 여행을 다니기는 하지만 충주 가볼만한곳 찾아갔던 것은 처음... 지인들과 함께여서 그랬는지 함께 명소들부터 맛있는 음식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처음 내려가자마자 방문했던 곳은 충주 중앙탑사적공원 입니다 사실 저는 오늘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있었고 여기가 어떤 곳인지도 몰라 한 번 찾아봤어요 충주 중앙탑은 중원 탑평리 칠층석탑 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통일신라 시대에 남한강 상류의 토단 위에 건립한 7층 탑으로 높이는 14.5m나 된다고 합니다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는 왜 중앙탑 이라고 불릴 것 같은가요? 이게 알고 보니 정말 간단한 이유였습니다 우리.......

꽃길
양수리 북한강 변에 봄이 오면 벚꽃길이 화려하다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1147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양수리는 경관이 수려하여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특히 양수리에서 신청평대교까지의 북한강 강변길에는 왕벚꽃 길이 조성되어 봄이면 꽃길이 터널을 이루고 있다. 또 가을이 오면 이 벚나무 잎에 단풍이 물들어 아름답다. 아쉬운 점이라면 벚꽃과 단풍이 3~4일이면 떨어진다는 것이다. 양수리에서 팔당댐까지 조성된 팔당호 남쪽에는 분원 도자기 마을과 팔당 전망대가 있다. 이 전망대에 올라가면 팔당호가 한눈에 들어오고 팔당호 북쪽에 있는 다산 유적지와 강변공원이 보인다.팔당 전망대에서 동쪽으로 가는 강변길에는 가지가 밑으로 늘어진 수양 능수벚꽃이 가로수

양수리 두물머리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부천-대구 프로젝트 / 135km 예행연습
며칠 동안 앞변속기 쪽 문제 때문에 자전거를 못 탔다. 속선을 교체하고 나서도 앞드레일러 세팅하는 것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더라. 그래서 낮에 날 좋을 때 못 나가고 종일 세팅하다가 밤 늦게 겨우 출발했다. 덕분에 좀 추웠다. 특별한 목적지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남한강 자전거길 쪽으로 해서 왕복 150킬로 정도까지 가는 것이 목표였다. 양갱 8개와 물 약 1리터, 보조배터리 16,000mAh(변강쇠!)를 챙겼다. 양갱은 정말 훌륭한 전투식량이다. 심지어 자전거 타고 가면서도 까먹을 수 있다. 양갱 8개면 160kcal x 8 = 1,280kcal인데도 절반도 안 가서 부족함을 팍팍 느꼈다. 그래서 목표치까지 못 가고 돌아왔다. 체내 축적 지방이 산화되는 것을 감안해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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