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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악하다ㅜㅜ
후... 이번 드래곤볼 극장판 개봉을 맞이해서 기쁜 마음으로 더빙, 자막 둘 다 봐야지! 라고 했는데 개봉일 포함 이번 주말까지 4일밖에 개봉 안 함ㅡㅡ 이라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 그나마 더빙, 자막판을 두 번 보려면 하루에 두 번을 봐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개인적으로 같은 영화류를 두 번 볼 때는 못 해도 몇 일 떨어트려서 봐야 하는 주의인데 이건 뭐 시발 선택지가 없으니 그렇다고 토요일, 일요일 양일 다 영화보러 나가기는 차비도 차비인데다 피로도 쌓이고..(영화관이 가깝지 않아서) 덕분에 오전에 더빙판 보고 오후에 자막판 보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_- 진짜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보고는 싶고... 극장판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하는 사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2주만에 400만 돌파!
'숨바꼭질'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0.1%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8만 1천명, 누적관객은 407만 8천명으로 400만 고지를 밟았고 누적 흥행수익은 288억 5천만원. 500만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는데... 2위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개봉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와 '타이탄'을 연출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마크 러팔로, 아일라 피셔,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출연.69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91만 8천명, 한주간 106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6억원. 1위는 못했지만 상당히 좋은 출발입니다. 영화 자체도 호평이던데 꾸준히 흥행할 수 있을지? 단 3초 만에 은행이 통째로 털렸다!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 : 국내 시사회
왕십리CGV 에서 열린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원제: ドラゴンボールZ 神と神, Battle of Gods)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일본내 3월 30일 개봉/ 9월 13일 BD & DVD 발매 예정인 본 작품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은 일전에 올린 관련 포스팅(링크)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서는 8월 29일 개봉 예정인 본 작품은 자막판/ 우리말 더빙판 두 종류로 상영될 예정이며, 시사회에서 상영된 것은 자막판입니다. 드래곤볼, 특히 주인공 오공이 성인이 된 이후를 본격적으로 다룬 드래곤볼 Z의 애니메이션/ 극장판은 두 가지의 특징이 있는데 '원작의 스토리나 시점, 상황을 어느정도 무시하고 극장판 오리지널의 시점이나 스토리를 가미한다.'와 '길지 않은 상영시간을 특유의 액션씬으로 채운다

왜 옛날 애니는 재밌는가?
번역 포스팅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7:40.98 ID:RCvX6h7FO 날림으로 만들지 않으니까. 그리고 음악이 죽여준다. 시티헌터나 드래곤볼의 음악 (우리들은 천사였다, 겟 와일드)를 보면 확연하다.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8:57.36 ID:AcDYyCs30 추억 미화야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9:02.49 ID:CPR9IOJ10 옛날엔 표현 규제가 별로 없었으니까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6(日) 11:29:32.68 ID:7DwifEr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