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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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94화
시험 기간으로 인해 지난주 것을 오늘 리뷰합니다. 어제 한 695화 리뷰도 조금 늦을 것 같네요. ㄷㄷ 어쨌든 이번 에피소드는 절해의 프라이빗 아이의 그 전날을 다룬 오리지널 에피소드입니다. 묘우코우는 뭐하다가 아스록을 쐈는가??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참 시덥지 않은 사건입니다. 쿄노토리라는 교토의 화과자라고 합니다. 형판에 쌀기름을 바르고 반죽을 부어 굽는 흔한 방식이긴 한데. 글쎄요,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만. 맛있나요? 어쨌든 소년탐정단이 이지스함 체험 승선이 목적이었다면, 란과 소노코는 쿄노토리가 목적.(코고로는 벚꽃 아래 술파티) 허나 란이 노리던 신상품 초코맛 쿄노토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자, 란이 놀랍니다. 사실 여기까지 보면 별 거 아닌 이야기인데... 가게 사장인 우메하라 코우조가

명탐정 코난 693화
김코난은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합니다. 물이 저렇게 차 있는데 물이 튀지 않았다는 것은 이미 사후 5~6시간은 족히 지났다는 이야기. 우선 경찰에 신고하라고 란에게 말합니다.(역시 신고 셔틀) 수면제병과 욕조에 떠 있는 벚꽃 모양의 노란 꽃잎을 발견합니다. 니시자와의 지문이 묻은 보트를 발견한 사토와 다카기가 마침 니시자와의 집으로 오는 중이어서 신고 없이 바로 현장 확보. 방을 수색하던 코난은 반쯤 열린 지퍼식 옷장과 전자기학 관련 서적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노트북. 아직도 몸이 덜 나은 코고로(그러니까 마술을 쓰면 간단히 낫지 않냐 에미야 키리츠...) 메구레에게서 범인으로 보이는 니시자와의 자살 소식과 컴퓨터에 남긴 유서를 받습니다. 사망 추정 시간은 오늘 새벽 1시. 유서 내용은 '너님이

명탐정 코난 692화
700화도 이제 8화 남았네요. 적어도 800화는 여유겠지(...) 아무튼 맨 처음 돈봉투를 든 코고로가 누군가에게 연락을 받고 우체국에 맡긴 짐을 찾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경찰이 지켜보는 상황. 우체국에서 찾은 짐에는 블루투스와 그에 연동되는 무전기, 메모가 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사건 시작 ...은 뭐 흔한 패턴. 미국 수입차 유통 전문 회사 '뉴 미디어'의 사원들이 괴한에게 습격받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5일 전, 뉴 미디어 사장에게 2400만엔을 요구하는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코고로를 몰래 지켜보던 코난이 가방의 크기가 딱 2400만엔이 들어갈 정도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사토와 타카기(홋카이도 사건 이후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해서 오글거리지만.. 에에잇 커플 O

명탐정 코난 691화
오키야는 란에 전에 말한 같은 반에 추리를 좋아하는 친구인 '킨이치'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이걸 듣고 살짝 놀라는 코난. 세라는 예전 사건에서 손을 놨다던 신이치의 아버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쿠도 신이치와 연락하는 것이 맞는 말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오키야가 쿠도 신이치에 대해서 제대로 접하게 됩니다. 가급적 오키야에게 신이치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본인이 란에게 부탁한 상태라 이 집 주인이 킨이치라고 란이 둘러댄 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진상을 알게 된 것. 오키야는 향간에 그가 어떤 사건에 휘말려 죽었다는 소문이 자자했다고 말하지만, 최근에 통화를 했었던 란과 세라는 그것을 부정합니다. 그러나 오키야는 전화만으로 접했다는 말을 듣고 뭔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