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포스트: 351|아이템:명탐정코난(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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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90화

명탐정 코난 690화

10년 전. 어떤 시체 옆에 死랑께??라고 피로 써진 글자가 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조사를 나왔던 메구레와 코고로는 이것을 용의자가 담긴 연쇄 살인범의 메시지(호성성님이 연쇄 살인 하는 겨? ㄷㄷㄷ)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시 사건을 조사하던 쿠도 유사쿠는 해당 사건에서 손을 떼겠다고 말합니다. 의아해 하는 경찰에게 쿠도 유사쿠는 이것이 살인이 아닌 사고라고 단언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여고생들(네??) 덧붙여 시아버님이 유명 추리 소설가니 먹고 살 걱정이 없겠다고 란을 놀리는 스즈키 재벌 차녀(...) 그리고 시빌라 시스템세라는 그 사건에 흥미를 갖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쓰러진 동료의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을 목격합니다. 바로 달려간 세라는 주변 상황을 한 번 훑어보고

명탐정 코난 689화

명탐정 코난 689화

코고로는 3개월 전, 자신에게 남친의 바람 상대 조사를 부탁했으나 계단에서 굴러서 죽은 사사모리 카오루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장례식장에 참석했던 그는 당시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녀의 오빠인 카메라맨 사사모리 타카시는 조각가인 츠게 히카리가 여동생을 죽였다고 주장합니다.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 분명히 봤다고 말한 것입니다. 당연히 츠게는 부인. 그의 매니저인 노구치 마리코도 츠게에게 혐의가 없음을 경찰이 증명했다고 말합니다. 그 와중에 서로 싸우지 말자고 만류하는 발레리나이자 카오루의 친구인 이시쿠라 카즈미. 코고로도 그녀의 의견에 동조하며 겨우 싸움을 말립니다. 뭐, 코난 많이 봤으면 이정도에서 범인이 누군지 눈치 채시겠지만. 배역 정리나 해봅시다. 사사모리 타카시 역에 키무라 마사후미 씨 츠게 히

명탐정 코난 688화

명탐정 코난 688화

아침을 먹고 가볍게 동네를 뛰던 타카기는 6시 경에 길에 떨어진 가방을 발견합니다. 거기엔 3천만엔이... 아무도 없다면 당연히 꿀꺽하겠지만, 우리의 착해 빠진 형사는 파출소에 갖다 줍니다. 으헣헣 다음 날, 3천만엔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는 타카기. 동네 여기 저기를 물어보고 있습니다.(너님 폭력·살인사건 담당하는 수사 1과 아니었음???) 어디서 또 돈 주웠다는 소리를 듣고 득달 같이 찾아온 소년 탐정단. 타카기는 조깅 중에 만난 사사모토라는 아줌마와 함께 3천만엔이 든 가방을 발견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돈 냄새를 맡은 남자 한 명(...) 자기가 주운 걸로 해서 수사를 하겠다고 말하지만, 당연히 주인이 안 나오면 자기가 먹겠다는 이야기. 는 주인 나타나서 FAIL 쿨하게 포기하는 모습이

명탐정 코난 687화

명탐정 코난 687화

오늘은 얼음 축제에 간 김코난 일행 아이고 축제 하나 또 중단되겠네 ㅜㅜ 아가사와 알고 지내던 이타쿠라 미카가 초대했다고 합니다. 늅늅 성우는 나바타메 히토미 씨!! (어 그럼 이 사람이 범..) 아가사가 예전부터 알고 지냈었던 그녀의 아버지가 작년에 죽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이야기로는 마을 외곽에서 운전을 하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났다고 하더군요. 길을 가다가 시오타 테츠야라는 얼음 조각가를 만납니다. 전기톱으로 곰을 뚝딱 만들어내는 위엄. ㄷㄷㄷ 메구로 코스케 씨가 맡으셨네요. 그리고 오늘의 죽을 놈 등장. 야마구치 타로 현 촌장(전 촌장은 이타쿠라의 아버지)이 나와서는 이런 적자만 내는 축제도 올해로 마지막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축제가 열리는 지점에 토우토(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