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 posts
젠데이아 콜먼 로맨스 영화 챌린저스, 2024년 개봉 연기 발표
젠데이아 콜먼 로맨스 영화 챌린저스, 2024년으로 개봉 연기 발표 젠데이아 콜먼이 주연을 맡은 MGM의 신작 스포츠 로맨스 영화 챌린저스>는 전직 테니스 선수이자 현재는 남편의 코치인 타시 덩컨이 전 남자친구이자 현 남편인 아트와도 과거 친구 사이였던 패트릭과 코트 위에서 코치와 선수로 맞붙.......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소년이여, 영웅이 되라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의 스포를 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성공했네요. 하지만 용아맥은 경쟁이 와... 언젠가부터 매진 수준이 장난 아닌게... 크기까지는 안되더라도 용산 아이맥스의 1.43:1 비율이 나오는 관이 한두개는 더 생겨줘야 ㅜㅜ 십수년간 이어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끝이자 시작인 느낌이라 뭉클하니 좋았는데 초반엔 좀 약했고 과연 다음은 어떻게 가려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소년에서 어른이, 영웅이 되는 작품이라 눈물이 나더군요. 쿠키 영상은 2개인데 스텝롤이 끝나고 나서야 다 볼 수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홀랜드가 스파이디 특유의 주절거림을 진짜 미친듯이 소화하는겤ㅋㅋ 닥터 스트레인지가 돌아버릴 지경으로 만드는게 대박
[듄] 새로운 SF 사가
오래된 SF 소설 작품이고 영상화도 되었다는데 80년대라 처음 접한 듄입니다. 드니 빌뇌브가 감독하여 풀 아이맥스 비율이 높다보니 용아맥 예매가 정말...하...수리 전이라 화면이 정말 어두웠지만 그래도 좋긴 좋았네요. 007 NTTD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기시감이 많이 들긴 하지만 고전이다보니 어쩔 수 없고 아예 고전미를 뿜어내게 잘 연출하여 마음에 드네요. 파트 1이라고 부제에서 밝히진 않았지만 찾아볼 정도면 알긴 할테니~ 시작으로선 스타워즈 1같은 느낌으로 괜찮긴 합니다. 다만 장르적인 호불호에 따라서 갈리겠네요. 그래도 티모시 샬라메가 워낙 매력을 뿜어내기 때문에~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워즈가 슈퍼로봇계열이라면 듄은
"듄"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은 분명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데, 정작 원작은 잘 몰라서 말이죠;;;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