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신데렐라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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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왜곡] 너를 외쳐봐

Grendel's Holic|2015년 10월 5일

이글루스의 이미지 업로드 방식은 매우 구식이라 이미지 하나 올려도 무한 업로드 되는 경우도 매우 많더군요. 그래서 일단 제가 루X웹에 올린걸 거기서 그대로 복붙해 봅니다. 루리웹에 이걸 올리신 분에게 쪽지 보내서 이 블로그 주인놈이 가져갔다고 해봤자 '그거 저에요.'라는 반응이 나올겁니다.(...) 한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반응은 냉담하고... 다들 도와주지는 못 할 망정 딴죽만 겁니다. 성우가 되어서도 그녀의 불행은 계속 됩니다. ??? : 내 컨셉 따라하지 마라!!!!! 인생은 타이밍. 그러나 무리가 왔습니다. 끝까지 해본 소

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신데렐라 걸즈 세컨드 시즌 11화 감상

큰 이변이 없는한 마지막화는 러닝타임의 대부분을 춤추고 노래하는 라이브에 할애할테니, 실질적인 최종화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11화.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만큼의 대비를 통해 전하고 싶은 테마나 고민을 담아냈고 갈등도 해소시켰다. 아이돌 애니메이션에서 라이브만큼 중요한 게 얼마나 있겠냐만은 이렇다할 서사없이 공연만 십분, 이십분 이어지는 라이브편은 본가마스 때부터 루즈해서 의무방어전 개념으로 봤지 특별한 감흥이 든적은 없었다. 그래서 지금 총평을 내려도 지장이 없기 때문에 좋았던 점과 좀 석연치 않은 부분을 하나씩 적어볼까 한다. A)좋았던 점-아이돌마스터 2011에서 한 발짝 더? 따지고 보면 우즈키한테 주어진 시련은 하루카의 그것과 별 차이가 없다. 나는 여기면 만족하고 지금의 이 장소를 소중히 하고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4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4화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4일

------------------------------------------------------------------------Barefoot Girl------------------------------------------------------------------------ 길고 길게 배치했던 갈등요소를 깔끔하게 정리해낸 에피소드였습니다 동료들의 격려와 프로듀서의 힌트에 힘입어 우즈키는 다시 자신의 빛을 찾았습니다 우즈키는 본인의 가능성에 대한 의심을 극복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뇌를 했는데 '자격' 으로 망설였던 애니마스의 치하야와는 달리 우즈키는 '가능성을 찾으러' 무대로 올라가는 거였고 동료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자신이 품은 미소의 힘을 발견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

코믹프라자에서 오늘부터 하고 있다는 데레마스의 인기투표입니다.

코믹프라자에서 오늘부터 하고 있다는 데레마스의 인기투표입니다.

이래저래 특이하고 재미있는 시도중인 젊은 총판, 대구의 코믹프라자가 이번에도 뭔가 합니다. 이번엔...이번 분기의 패자, 장안의 화제인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통칭 [데레마스]! 우리나라에선 신데마스라고 더 많이 부르고 있긴 하죠. 인원이 많은 해당 작품의 특성상, 인기투표를 실시해서 고득표인 캐릭터 위주로 들여본다는 뭔가 재미있는 계획을 실시 중입니다. 가서 800원짜리 캔음료라도 하나 사먹은 사람이면 투표권이 주어지고, 옆에 비치된 스티커를 자기가 미는 캐릭터에 붙이면 투표 완료♬ 캐릭터가 워낙 많은 이 작품의 특성상, 지방 총판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는 건 재미있네요. 왠지 궁극의 피드백이라는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시작한지 한 반나절 된 해당 투표의 현 상황이 어떠하냐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