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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그들이 그립다. 그러나, 승리가 더 그리웠다. 사진=조선일보 팀 체질 개선 가능성 2007년까지 롯데는 '꼴찌팀'의 대명사였다. 엘롯기 동맹을 조직해 또다른 '선두싸움'을 치열하게 전개했다. 그러던 롯데가 파격적인 수를 던진다. 2008년부터 최초의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가 부임한 것. 로이스터는 'No Fear', 즉 두려움 없는 야구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롯데는 시즌 초반부터 엄청나게 몰아쳤다. 팀 최고기록인 11연승을 했고, 결국 2위 싸움을 하다 3위로 10여 년만에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 그러나 오랜만의 가을 야구 도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고 시즌을 끝낸 것.
![[오세찬의 에이스볼] 준PO 3차전, 시리즈의 분수령?](https://img.zoomtrend.com/2012/10/12/f0119005_5076df1099daa.jpg)
[오세찬의 에이스볼] 준PO 3차전, 시리즈의 분수령?
바다 건너에서는 양키스가 이바네스의 원맨쇼로 경기를 뒤집었고, 오클랜드도 크리스프의 끝내기 안타로 기적을 일구어냈다.그러나 한국의 롯데는 결국 곰의 숨통을 끊지 못했다. 사도스키는 다시 돌아올 수 있는가.... 사진=스포츠조선 허리야... 사도스키는 2010년부터 3년 째 롯데에서 뛰고 있는 '장수 용병'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선발로 데뷔했지만,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결국 한국에 왔다. 그는 첫해부터 짧게 떨어지는 변형 패스트볼(커트볼, 싱커, 투심)을 던지며 한국무대에 연착륙했다. 사도스키의 도움으로 롯데는 2010년, 2011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는 장원준의 입대로 사도스키의 활약
8월 21일 삼성전 감상.
* 그냥 투런맞고 5:2로 끝냈으면 분노 안했을듯. 1. 홍포 이제 살아나능가?ㅠㅠ 근데 표정이...마음고생이 심했던듯... 오늘을 계기로 살아났으면... 근데 유먼하고 세레머니는 어떤 세레머니인가요?특촬 히어로? 2. 진명호 : 젊잖아요! 근데 세월은 잘감(...)난 이제 20대 후반의 처음-_- 가는 세월~~(장녹수?) 3. 이명우는 며칠 쉬어야할듯ㅠㅠ 4. 외야수 수비 좋아진거 맞죠?네?맞죠?네?네?네????? 김주찬 수비보고 식겁함...이겼으니 다행이지만 저런 수비는...
8월 18일 넥센전 감상.
1. 불과 몇시간전에 1:4가 됐을때 화내면서 밥먹은 저를 반성합니다........... ...아니 4점 줬을때는 진짜;; 반성이 아니고 못하면 욕먹는건 맞죠. 야구팬들 이러다 츤데레 되겠다--; 2. 밥먹고오니 4:4 8회초. 홍성흔 오늘 2안타 2타점이네요?첫타석 안타는 대충 보기는 했는데 2타점!! 2안타쳤다고 속지말자...는 아니고 좀 살아나길! 3. 박준서 올해는 좀 많이 달라진듯. 우타석에서 안타(3루타)친게 오래간만이지 않나...? 4. 희소식 : 조반장님이 오늘 퓨처스에서 투런 날리셨음.1군으로 올라오면 정훈이 내려가지 않을까싶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