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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난 홍포의 두산 컴백을 지지한다
우연히 네이버에서 돌아다니다가 홍포의 인터뷰 기사를 보게 되었다( ‘홍포’의 귀환 홍성흔, “두산과 계약 맺은 진짜 이유는…”) 지난 주에 홍포 컴백 관련하여 포스팅(웰컴백!! 홍포~~)을 한적이 있는데 사실 이번 인터뷰에서 나왔듯이 왜 홍포가 이렇게 의기소침해 할필요가 있을까 싶다.. 물론 일부 여론이나 팬들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와 반대로 홍포의 귀환을 나름대로 환영하고 반겨주는 팬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지금 포스팅하는 이유도 그런 팬들도 충분히 많으니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쓰고 있다 물론, 나도 두목곰의 팬이다, 두목곰이 올해는 예전 같진 않았지만 타선에 있을 때와 없을 때 상대 투수가 느끼는 차이가 있다는 거 충분히 알고 있다 두목곰이 내년에도 물론 선수 생활
[kbo] 김주찬, 홍성흔 선수의 이적에 대한 자이언츠 팬의 잡담
모두 11명의 선수가 FA 권리를 행사했었던 2012년 FA 시장도 홍성흔 선수의 두산 이적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FA 시장이 열리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LG의 정성훈 선수와 이진영 선수, 롯데의 김주찬 선수와 홍성흔 선수, 그리고 삼성의 정현욱 선수 정도였습니다. 이 중 LG의 두 선수는 각각 4년 34억에 LG와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 허나 나머지 세 선수는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며 FA 시장에 나왔지요..... 이 중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삼성의 정현욱 선수..... 올해 FA 시장에 선발투수 감이 없었다고 본다면, 투수들 중에는 최대어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살짝 부진했다 하나 그래도 준수한 셋업맨으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선

웰컴백!! 홍포~~
정말 간만에 두산 베어스의 프런트가 일을 냈다아직도 홍포가 롯데 유니폼을 입고 있는게 어색해보였는데 다시 두산 유니폼을 입다니 정말 다음 시즌 기대된다이제 두목곰과 고젯만 좀 살아나면 예전 모습을 좀 보여줄거 같다그나저나 두목곰이 수비에 나서지 못한다면 누굴 지명타자로 내보내야 하나 이것도 고민일세 ㅎㅎ그나저나 이번 FA 보상 픽은 누구일까? ㅜ.ㅜ ( 두산, 4년간 홍성흔의 리더십이 그리워 )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롯데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모셔왔다는 '김시진' 감독님. 올 한해 농사, 어찌 지으실런지...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홍성흔' 선수야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고향팀에 갔다지만...기아로 간 '김주찬' 선수는 롯데 제시액과 그다지 차이도 없었는데...ㅠ(우승을 할수 있는 팀에 가고 싶었다지만, 돈 욕심 일수도 있겠지...) 몇년간 열렬히 응원했던 선수들이였는지라...간판급 두 선수를 모두 놓친 자이언츠 팬으로서 씁쓸하네요.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리는 롯데감독들의 파리 목숨을 보고, 롯데 프런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간 것은 아닌지...만약, 남아있는 선수들 마저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내년 FA 잡는 것도 글렀다는 생각이 드네요.'강민호' 어쩔.... 애휴, 내년 프로야구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