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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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8 - 부산 태종대 일대

도시여행#8 - 부산 태종대 일대

A Whiter Shade of Pale|2012년 10월 24일

태종대 유람선 선착장에서 먹었던 맛있는 조개구이! (오늘의 맛있는 한 컷!) 만나면 늘 유쾌한 사람들과 태종대에 가기로 한다. 십수년전 태종대 자갈마당에 동아리 활동으로 뻔질나게 다녔지만.. 정작 태종대 공원을 제대로 본적이 없다. 먼 외국에서 온 사람과 타지에서 온 일행들에게 태종대를 구경도 시켜줄 겸... 같이태종대에 가기로 한다. 포항에서 오는 일행을 지하철 1호선 역안에서 만난다. 지하철 1호선 양정역에서 다른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뜨거운 커피를 저렇게 빨대로 꽂아서 먹고 있다. 이 사진은 찍은 사람보다 찍힌 본인에 더 좋아하는 사진. 머리가 더 크게 왜곡되어 보이는 것이 모델(?) 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듯.. 반

3.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下

3.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下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0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 <2.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上> 에서 이어집니다. 실미유원지 도착! 입장료는 1인당 2천원. 유원지 내부에는 바지락 칼국수, 조개구이 등을 파는 식당, 수영장, 화장실, 샤워실... 어 또... 해수욕장이 있었다. 해수욕 할거니까 돈 내고 들어갔다. 입구에서부터 해수욕장이라는 이정표를 따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을 마쳤다. 그 끝엔 드디어 땅의 끝, 바다가 보였다!!!!! 크으윽.... 단지 해수욕을 하기 위해 평범하게 인근 해수욕장을 찾은 것 뿐인데.... 왜, 왜 이렇게 감동스러운걸까.... 아...

[인천] 무의도

말랑 말랑|2012년 7월 12일

정말 오래만에 집에서 떠난다.. 그래봐야 하루 당일치기지만.. 마땅히 거금 투자해서 멀리 갔다오기도 그렇고, 서울을 잠시 떠나보구도 싶고, 떵 뚤린곳을 찾든 중에, 인천에서 사시는 같이 일하는 분이 알려준곳....무의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공항버스에서 실미도 행 옆에 무의도라고 써여 있든데, 유명한 실미도에 붙혀서. 안보이던.. 무의도..ㅎㅎ 무의도는 어떤곳인가.. 음....?@@# ....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 봤다... 조그마한 등산로, 섬전체가 낚시터..., 천국의계단 촬영소, 무슨...해수욕장.... 그리고 수산물 식당... .. ... 그랬다... 그랬던거야.... .. 음..갈까...가자... 주말은 왔고, 갈때는 안정했고,,, 그냥 떠났다... "환상의 섬 무의도" 라고

어느날 갑자기 대천으로! (2012.06.26/27)

어느날 갑자기 대천으로! (2012.06.26/27)

다마|2012년 6월 30일

남생이 클럽! 어느날 갑자기 대천으로 떠나다. 혼자 사색을 하겠다던 빵원이는 반나절을 못참고 사색따위 개나줘버리라며 우리를 호출하였다. 도착과 동시에 조개 흡입!!과 함께 모기 200방 물림 ㅠㅠ 조개 흡입 후 바닷가로 나가서 초딩 이후 처음해본 죽음의 1,2,3 을 했고..꼴등을 달리던 나는 마지막 역전승으로 빵원이를 이기고 마는데!! 꼴뜽 빵원이는 멍석말이를 당합니다...ㅋㅋㅋ 새벽 6시까지 수다 떨다가, 아침 해가 뜨는걸 보고 잠듬. 12시까지 푹 잠! 기상 후, 해장국 흡입하러!!! 하지만, 콩나물 해장국을 택했던 남생이와 빵원이는 실패!! 점심 식사 후 대천 바닷가 거닐기! 우린 점심을 안먹었기때문에.....까페베네에서 녹차빙수와 허니브레드를 흡입!! 그리곤 길거리 양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