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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D 태종대
태종대를 너무 가보고 싶었던 터라, 가기전에 이곳저곳 검색을 하고 루트를 짰었다. 일단 지하철1호선 남포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나와서 좀 가다보면 영도대교 버스승강장이 있다. 그곳에서 태종대가는 버스를 타면 종점이 태종대! 휴일이라 그런지 올라가는길이 좀 막혔다. 가는길에 해양대학교도 있더라 :D 태종대 가서는 다누비열차를 타고 둘러보는 것이였는데!! 버스타고 내리니 엄청 더웠다. 그리고 차가 무지무지 많은거! 버스 종점옆엔 유람선표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그 바람잡이?가... 지금 가면 사람이 많아서 다누비열차도 무지무지 기다려야하고 유람선을 타면 열차로는 보지 못하는 해안절경을 볼수가 있다고 하는것이다. 그것보다.. 지금 표를끊어서 가면 바로 구경이 가능하다는거.....!!!! 여행 온 호갱님인 나와

흔한 한 가정의 어린이날 풍경
어린이날 아침,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습니다. 이런 날 차를 갖고 밖에 나간다는 게 참 어리석은 일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만, 한동안 저희 가족은 아이들 학습과 관련된 일정 때문에 주말을 거의 반납한 상태였습니다.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여행에 목이 말랐나 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는 일이고, 어린이날이었기에 다소 무모하지만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교통정체 정도는 달게 감수하기로 맘 먹은거죠. 차는 근 두 달만에 시동을 걸어보는 거라 먼지가 그득합니다. 세차는 엄두도 못내니 대충 먼지만 털어내고, 그늘막과 깔개 등을 챙겨 차에 올라탔습니다. 약간 일찍 서둘러 그런걸까요? 생각보다 교통상태는 괜찮았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딱히 정체를 보인 곳은 없었네요. 집에서

동인천 : 월미도
임시저장 해놓고 안올렸던 포스팅... 대충 2월 즈음의 사진. 올해 2월은 참 추웠지... 사진 찍을 때 손 시려 죽는 줄 알았다. 피부에 와닿는 카메라 금속성 표면의 시림이란... 얼굴을 직격하는 매서운 바닷바람이란... 으으 떠올리지 말자... --------------------------------------------------------- 월미도, 정확히는 월미도 놀이공원. 월미도야 뭐... 다른 지역에서 인천 오면 꼭 들려야 하는 명소라고 알려져 있긴 한데, 뭔가 멋지고 굉장하고 스펙타클해서 알려진 게 아니라 "인천엔 그것밖에 없지 않아?" 라는 쪽이 강하다. ...별로... 부인하고 싶진 않다... 여튼 간만에 만난 고딩 친구들이랑 밤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