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Posts
6 posts
그러고 보니 쓴다고 적고 잊어먹은거. 「늑대아이」 보고 왔었지 참...
14일 보고 왔는데 리뷰 적는건 20일... 잊어먹고 있다가 글 정리하면서 발견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 스토리. 개인적인 감상이긴 합니다만. 굳이 2개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늑대의 길과 인간의 길을 비교해서 표현하려던 것도 있겠지만. 그 탓에 중간에 낀 하나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유키는 그다지 하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혼자서 이야기를 끝내버립니다. 각각의 이야기의 완성도는 높지만 하나에 담아내느라 이것저것 잘라낸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뭔가 조금 모자른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키가 하나한테 들은 얘기를 자기 시점에서 나레이션으로 넣는 방식은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필로그 부분을 너무 딱 끝내버려서 여운이 좀 덜합니다. 그래도 오래가
![[엘소드]이미 한참 지낫지만 세라프 전직&소감](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10852_50415e16a0dd1.jpg)
[엘소드]이미 한참 지낫지만 세라프 전직&소감
진짜 스킬컷씬만 건진거 같아 씁... 스킬컷씬의 뒷태는 그야말로 부왘. 이브 전직중 탑을 다툴만한 컷씬임 헠헠 근데 스탠딩 모션은 미묘함. 솔직하게 난 일렉일때가 훨씬 이쁜거 같은 느낌. 전직 커맨드는 딱 보고도 아 씁 저거 다 대전용이란 생각이라 던전러인 전 그냥 이동기로나 써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통수를 후려치는 코그. 저 물오징어(...) 쓸따마다 마나 처먹습니다. 씨바 버려. 패시브는 뭐 분광석 크기 증가+반응장 추가인데 솔직히 반응장은 대전이랑 퍼포먼스용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우다다다다 떄리는건 좋은데 그래봐야 던전은 몹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잖아 OTL 액티브인 테이저는 미묘... 관통이라는 점에서 메가볼보다 합뎀은 좋은데 미묘한 쿨이랑 안그래도 바쁜 일렉 입장에서 이거까지 쓰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