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探偵コナ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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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단행본엔 말이야] '명탐정 코난' 책날개엔 혹시 '김전일'이 실릴 수 있을까?

[CV] [단행본엔 말이야] '명탐정 코난' 책날개엔 혹시 '김전일'이 실릴 수 있을까?

_|2023년 11월 12일

커버, 재킷, 책날개, 속표지, 책 후미에 이르기까지 만화 단행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얘기들을 소개해 봅니다. 좀 공부를 하고 엮어서 소개할까 했지만 그냥 간단간단하게 만화 한개씩 소개하고 가려 합니다. ‘책날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flap’ 이라고 하는 부분인데요. 책표지나 책껍질(재킷)을 책 안쪽으로 접은 곳이죠. 일본에선 소매란 뜻의 '소데'(そで) 또는 오리카에시(折り返し)라고 하는데, 접어 뒤집었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 부분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저자나 출판사 마음입니다. 보통 일반 책이라면 이 날개에서 앞쪽 날개에는 저자 소개나 저자 스스로의 코멘트가 들어가고 뒷쪽 날개에는 같은 출판사나 같.......

[CV] [Comi] '名探偵コナン'(명탐정 코난). 하네다 사건의 진실

[CV] [Comi] '名探偵コナン'(명탐정 코난). 하네다 사건의 진실

_|2023년 10월 22일

※ 단권 코멘트를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이 경우 장기연재물은 언제 코멘트하거나 화제를 삼을지 기약없는 경우가 생기기에 전체적으로 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경우는 특정사건이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코멘트하겠습니다. 다만 컷은 최소한으로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104권에서는 하네다 고지 살인사건의 비밀이 ‘속시원히’ 밝혀집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빅 에피소드’로 예고했던 그 에피소드입니다. 전체적으로 명탐정 코난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있던 수수께끼가 많이 풀렸습니다. 또 그 이후에 나온 에피소드들은 모두 검은옷과 관련된 핵심사.......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 팬이라도 이제는 버텨주기 힘들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6일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시리즈를 너무 오래 봤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초기 작품들을 요새 간간히 다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오히려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시리즈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구석이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작품 완성도 문제도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아쉬워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작년에 공개 되었어야 하는데, 결국에는 돌고 돌아 올해 겨우 공개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슬슬 애정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너무 스케일만 키운 나머지, 정작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개봉이 연기 되었더군요.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개봉이 연기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8일

솔직히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이제 정말 누구 말대로 "의리"로 보고 있는 시리즈 입니다.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상태가 좋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보고 있으면 인간적으로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괴감이 들더군요. 솔직히 세상에 좋은 영화가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 글을 쓰는 때에는 코로나 때문에 초토화되긴 했습니다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더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밀린다고는 하는데......사실 이게 배경이 올림픽이거든요. 이래저래 망하는 겁니다. 솔직히 웬지 일본 정부가 애니를 이용하는 것 같아 이번 작품이 더욱 안타까워보이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