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포스트: 24
Tags

Posts

24 posts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3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30일

흥복전 안으로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깔끔하니 내부도 좋았네요~ 전편에 이어서~ 다음 편으로~

[자이스] 전천후 스냅 단렌즈, 바티스 40mm F2 CF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11일

니콘 시절부터 원하던 화각과 기능의 렌즈라 비싼 가격에도 고민하다 세기에서 테스트해보고 결국에는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비싼 가격이지만 끝까지 안고 갈 생각으로~ ㅜㅜ 사은품은 말 안해주다 그래도 ZEISS 필터와 융 하나는 줬네요. B+W급은 아니고 방오에서 좀 아쉬운 평이지만 그래도 같은 자이스다보니 깔맞춤 느낌은 괜찮은~ 두번째 자이스렌즈지만 소니렌즈같이 주황색 패키지였던 SEL35F28Z와 달리 완전 파랑파랑하네요~ 사실 스냅용으로 최단촬영거리가 아쉬워 SEL50M28을 들였고 속도 등이 아쉬워서 바꾼거니 3번째 스냅렌즈네요. CF, Close Focus여서 24cm의 거리에다 1:3.3의 배율이니 간이매크로의 기능에다 바티스다운 속도, 선예도에 특수렌즈들

[세기 충무로] 바티스 40mm F/2 CF 테스트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22일

바티스에서 재밌는 렌즈가 나왔다고 해서 마운트해보러 들렸습니다. 사실 가격이 너무 비싸긴해서 고민되는데다 근접보케가 F2임에도 각이 진다기에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해봐야겠더군요. 우선 A7R2에 마운트~ 크기는 무게에 비해 생각보다 상당히 크네요. SEL85F18보다 좀 더 큰데 좀 더 가벼우니~ 후드를 뺐을 때도 디자인이 괜찮네요~ 조리개링은 없지만 OLED 거리계창이 있어 뭔가 멋있습니다. 초점링이 고무재질인건 애매하네요. 먼지 등에 상당히 취약할텐데 보통 많이 쓰는 홈이 파인 디자인은 안 어울리긴 하겠지만 흐음~ 그리고 후드 결합~ 역시 바티스의 디자인 완성은 후드까지네요. 물론 후드를 잘 안쓰는 입장에선 반대로 끼울 수도 없고 후드에 쓰인 로고 등이 좀 촌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1)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1)

我行之跡|2012년 7월 21일

올 해 휴가 계획은 일찌감치 전주를 목표로 계획을 세웠더랬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면 이동은 편한데 주차나 기타 문제로 인해 구경하기가 힘든 면이 있어서... 이번에는 야심차게(?) 기차를 이용하기로 결정... 기차표도 예매해 두고 휴가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두둥... 폭풍이 19일 서해와 전라도를 강타한다는 소식...ㅜㅜ 아...놔... 하늘이 안 도와 주는구나... 전주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기차 예매도 취소하고... 다른 곳을 물색했습니다만... 당장 내일 앞으로 다가 온 휴가 다른 곳을 찾기란 이미 너무 늦었다능... 기상청 어플을 옆에 끼고 태풍의 추이를 살펴보니 19일 오전 한반도를 통과한다는 소식에... 다시 전주 여행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가 오면 좀 맞고 다닐 것을 감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