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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풍경 사진사 카메라 백팩 추천 : 로우프로 휘슬러 백팩 450 II Lowepro Whistler BP 450 AW II (GreenLine)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오랜만에 로우프로 카메라 백팩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 백팩이 전부 로우프로입니다. 이유는 예전부터 이야기를 많이 했고 로우프로 다양한 가방들을 리뷰하면서 했었죠. "전투 출사에는 로우프로가 가장 튼튼하다"입니다. 저는 다양한 장소로 출사를 다니는 풍경 사진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장소에 가방을 던져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방을 소중히 다룬다는 개념이 아예 없고 오로지 카메라 장비 보호, 수납과 어깨에 멜 때 편안함이 저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럼 점에서 그동안 많은 카메라 가방을 사용해 본 결과 로우프로가 저에게는 가장 맞는 카메.......
[세기 충무로] 바티스 40mm F/2 CF 테스트
바티스에서 재밌는 렌즈가 나왔다고 해서 마운트해보러 들렸습니다. 사실 가격이 너무 비싸긴해서 고민되는데다 근접보케가 F2임에도 각이 진다기에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해봐야겠더군요. 우선 A7R2에 마운트~ 크기는 무게에 비해 생각보다 상당히 크네요. SEL85F18보다 좀 더 큰데 좀 더 가벼우니~ 후드를 뺐을 때도 디자인이 괜찮네요~ 조리개링은 없지만 OLED 거리계창이 있어 뭔가 멋있습니다. 초점링이 고무재질인건 애매하네요. 먼지 등에 상당히 취약할텐데 보통 많이 쓰는 홈이 파인 디자인은 안 어울리긴 하겠지만 흐음~ 그리고 후드 결합~ 역시 바티스의 디자인 완성은 후드까지네요. 물론 후드를 잘 안쓰는 입장에선 반대로 끼울 수도 없고 후드에 쓰인 로고 등이 좀 촌

전 뜬금없이 존경받아 버렸습니다.
한국 영화 걸작선 빙고.jpg 이 짤방을 만든지 3일만에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발견되는데 네???????????????????????? 전 D-WAR밖에 본 게 없는 사람인데클레멘타인을 보려다가 항마력이 부족해서 10분만에 껐 순식간에 25편 다 봤다고 단정지어지면서 존경을 받아버리고 있어.. P.s: 김치 전사는 외국에서는 5편인가 6편을 하나로 묶은 극장판으로 개봉했습니다. 영화가 맞아요. 인천상륙작전이랑 무서운집이 논란이 많던데, 둘 다 왓챠 평점은 2점을 넘어서 말이죠.(무서운집은 일부러 '쓰레기로' 만든 겁니다) 인천상륙작전과 무서운집이 논란이 되면 예비군(?)들이 많아서요. 인천상륙작전 자리엔 라스트 맞짱 이거(2016년 영화!!!) 무서운집 자리엔 킬링타임(2012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