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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 Kristinehamn til Eid - 노르웨이 종단기]

[Fra Kristinehamn til Eid - 노르웨이 종단기]

[2nd Life in Norway]|2015년 9월 28일

보통 집에서 밥을 먹으면 우리집 웬수가 채식주의자인 관계로 고기냄새가 많이 나는 건 보통 혼자 먹곤 하지만, 여긴 스웨덴이다.냉장고에 얼려놓은 고기가 몇종류 있길래 있는대로 다 꺼내서 지지고 볶은 나의 저녁. 딱 봐도 아... 이건 고기덕후의 접시구나... 그렇게 잘 차려먹고 그 다음날 일찍 우리는 Nordfjord 에 있는 Ida-beth 을 방문하러 먼 길을 떠났다. 어느정도로 머냐하면...대충 이쯤 된다. 그래서 아침에 굉장히 일찍일어나 중간에 먹을 모든 음식과 짐 등을 싸 짊어지고 오전 8시에 길을 나섰다.길 떠난지 십분만에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국지성 호우인데다가 바로 뒤에는 햇살이 비치고 있어 무지개도 덤으로 만났다.한국도 추석이겠지만, 이 동네도 요새 한참 추수철이라서 들판이 한참 바쁜

레전드 오브 몬스터즈 - 바하무트의 뒤를 잇는 새로운 TCG의 등장

레전드 오브 몬스터즈 - 바하무트의 뒤를 잇는 새로운 TCG의 등장

[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 오늘 소개할 모바일 소셜 카드게임은 '레전드 오브 몬스터즈' 입니다. 서양쪽에서는 신격의 바하무트보다 한층 더 진보한 스타일의 TCG 게임이라는 평가로 명성이 크다고 하는데, 이번에 마침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한국어판이 등록되었더군요. 게임의 흐름은 여타 카드게임들과 그리 크게 차이가 나거나 하진 않습니다. 퀘스트나 현금을 지불하고 살 수 있는 카드팩을 뜯어서 얻은 카드를 강화하고 사용하는 것이 베이스. 카드게임의 가위바위보 구도를 위한 진영 시스템도 건재. 레전드 오브 몬스터즈에서는 숲, 불, 물 속성의 3가지로 나뉘는군요. 레전드 오브 몬스터즈의 카드들은 일본풍 일러스트 위주의 카드가 주축이 되는 밀리언 아서와는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