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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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회사들이 5G를 반쪽 만들려 준비중입니다.

코로나로 5G서비스가 지연 되는 것은 이해 가능한 일인데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아예 미루고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용납해선 안 될 일입니다. SKT ‘진짜 5G’ 전국 서비스 미루나 돈 내는 기업에만 5G를 우선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사실상 소비자에게 부담 전가하는 짓에 가깝군요.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고속통신을 위한 28GHz 스몰셀 장비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받거나 회선도 고객의 집에 깔린 유선통신망을 이용하게 만드는 형태가 될걸로 보입니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사실상 집 한채에서도 통할까 말까한 방식이고 모든 집에 일일이 광회선을 까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회선비용에 대한 협의부분에서 기업측 이득만 강제할 위험이 크긴 하군요. 이러면 과연 돈 내고 그렇게

5G 지하철망 완공이 내년 중반으로 연기된듯 합니다.

국내 이통3사, 하반기도 여전한 '5G 투자 슬로우' 투자 슬로우 정도가 아니라 올해는 포기 수준으로 보이는 군요. 일단 기사 내용에서 LG의 지하철내 구축이 내년 중반으로 연기 되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건 정부와 협의한 사항입니다. LG뿐 아니고 다른 업체도 다 연기라 봐야겠군요. 5G망중 제일 많이 이용할 부분인데 여기가 연기면 다른 부분도 크게 기대는 못 할겁니다. KT쪽 커버리지 맵도 올 초반에서 변동이 한 픽셀도 안 보이네요. 갱신문제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관심이 낮아진 것이라 보입니다. 아무래도 야외 지상부분에서 문제 없이 터지는 수준은 최하 내년 넘겨야 될듯합니다. 그나마 이건 서울 이야기이고 지방은 언제나 되려나 합니다. 실내는? 장비 연구도 덜 끝난 듯 하니 지

KDDI 연구소가 H.266(VVC) 대응 4K 실시간 인코더를 만들었다 합니다.

KDDI、世界初「H.266/VVC」4K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開発 (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종합통신사인 KDDI의 연구소에서 H.266 즉 VVC(Versatile Video Coding)의 4K 실시간 인코더 개발을 했다는 소식 입니다. HEVC 혹은 H.265 의 다음인 VVC는 차세대 영상 코덱으로 HEVC의 절반정도의 용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두배의 압축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동영상 처리에 대한 부하도 늘어나서 HEVC대비 10배(!)의 영상의 부하가 일어납니다. VVC는 CTB (Coding Tree Block)이 HEVC의 4배로 늘고 블록의 분할도 다양한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할 형태가 영상에 맞춰서 최적화된 압축 효율을 달성할 수

리눅스 민트 20 XFCE에서 kazam 마이크/스피커 설정 문제

반달가면|2020년 8월 1일

노트북에 설치한 리눅스 민트 20 XFCE에서 kazam(카잠) 화면 녹화 프로그램(관련 내용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을 사용할 때 소리가 녹음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해결책을 이리 저리 찾아 보았다. kazam의 설정(preferences) 메뉴로 가 보면 스피커와 마이크 설정에 장치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았다. 스피커 항목은 빈칸이고 마이크 항목은 "Unknown"이라고 표시된다. kazam 버전은 1.4.5이고, 리눅스 민트 20이 우분투 20.04 LTS 기반의 배포판이므로, 같은 기반의 다른 배포판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어쨌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발견했다. 아래의 링크에 관련 내용이 있다. 아래의 파이썬(python) 스크립트 파일에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