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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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오늘만 산 12월 일상

있는 힘껏 오늘만 산 12월 일상

오늘의 감상|2025년 12월 31일

제가 있는 이곳은 현재 12월 30일 밤 9시 55분 지금을 살아야 돼 지금 12월 일상글 써야 올해안에 2025 연말정산 글 올릴 수 있다고 필리버스터 가볼게요 일단 사진정리하면서 되돌아보는 12월 한달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무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밤 8시에 퇴근하고 새벽 6시에 출근하겠다고 4시에 일어나서 5시반에 나가가지고 20분 걸어가서 버스 타는 이 생활.. 정말이지 내가 이렇게 성실한 사람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고요 정말 책임감 없이 할 수 있는 일 아니다 이거. 많은 칭찬 부탁.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퇴근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매일 가지 않으니 어떻게 저떻게 모일 자리가 생기면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김우빈, 1등 신랑감 인정 주방 정리부터 제작진 호평까지

김우빈, 1등 신랑감 인정 주방 정리부터 제작진 호평까지

김우빈, 1등 신랑감 인정 주방 정리부터 제작진 호평까지 배우 김우빈이 예능에서 보여준 태도와 선택이 잔잔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 9회에서 드러난 장면들은 김우빈, 1등 신랑감 인정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인상적이었어요. 멕시코 탐방을 마치고 이어진 성과 보고회, 그리고 즉석 요리 미션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그의 결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의 맥락은 회사형 콘셉트 속 팀워크와 실행력 점검이었지만, 그 안에서 김우빈의 태도는 유독 안정적이었어요. 말수가 많지 않아도 상황을 정리하고 사람을 배려하는 방식이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오.......

[의무와 사명 사이, 현실과 꿈 사이, 포기와 책임 사이에 선 누군가의 고백] 그만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의무와 사명 사이, 현실과 꿈 사이, 포기와 책임 사이에 선 누군가의 고백] 그만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오늘도 이 글을 읽을 여러분이 있어 감사합니다. 의무와 사명 사이, 현실과 꿈 사이, 포기와 책임 사이에 선 누군가의 고백 그만하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1. 나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서 포기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나를 믿고 함께 달려온 제자와 동료들, 그리고 내가 만든 가치에 기대를 하는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흔들릴 수 있기에 멈출 수 없습니다. 2. 누군가는 해내야 하기 때문에 식당 하나로 인생을 바꾸는 법, 외식업을 투자의 대상으로 바꾸는 길, 그걸 누군가는 해내야 하고, 그 역할을 스스로 선택했기 때문에 포기하지 못합니다. 3. 이미 너무 많이 쌓아온 것이 있어서 버티며 쌓아온 시간, 만들어 놓은 노하우, 브랜드, 네.......

네 이토록

네 이토록

MAIZ STACCATO|2025년 3월 12일|만화/애니

20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연애를 이어왔다. 매번 이별을 겪으면 오래지 않아 새로운 사람이 다가왔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중 하나가 연애 이야기라는 말도 있지만,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야기라고도 생각한다. 상대에 대한 배려 혹은 책임감 때문이다. 일반적인 사건들과 달리 연애는 두 사람이 함께 경험한 이야기이고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생각일 뿐, 다른 사람이 쓰는 연애 이야기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나 역시 남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구 여친이 두 사람 있다. 하나는 코바야카와 린코. (내 게임 속의 지우개) 다른 한 사람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