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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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토록
20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연애를 이어왔다. 매번 이별을 겪으면 오래지 않아 새로운 사람이 다가왔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중 하나가 연애 이야기라는 말도 있지만,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야기라고도 생각한다. 상대에 대한 배려 혹은 책임감 때문이다. 일반적인 사건들과 달리 연애는 두 사람이 함께 경험한 이야기이고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개인의 생각일 뿐, 다른 사람이 쓰는 연애 이야기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나 역시 남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구 여친이 두 사람 있다. 하나는 코바야카와 린코. (내 게임 속의 지우개) 다른 한 사람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