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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20년 12월 2일

와 마찬가지 전략의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후킹을 무기로 삼은 영화인 거지. 과거 시점의 누군가와 현재 시점의 누군가가 편지 또는 전화 등의 매개체로 시공간을 뛰어넘는 소통을 하게 된다-라는 이야기 자체는 이제 익숙 하잖아. 부터 시작해 그걸 리메이크한 도 있고, 드라마로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도 있지. 그러나 은, 여기에 한 가지 에센스를 더한다. 현재의 주인공과 연결된 과거의 인물이, 닿을 수 없어 아쉽기만한 멜로 드라마의 대상이거나 같은 목표 의식으로 무장한 시간을 초월한 동료가 아니라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였다는 설정. 그 단 하나. 얼핏 들으면 누구나 떠올릴

"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어서요;;; 분위기 심란하긴 한데,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2일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화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