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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드라마로 Black Jack가 제작된다?
故데즈카 오사무 원작의 블랙잭 Black Jack이 중국에서 실사 드라마로 제작되는 모양인데, 코로나 사태로 과연 제작이 가능하기는 하는가?
프레데터 2018 (BlackJacks.2014)
2014년에 ‘니콜라스 메짜나토’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내용은 두바이의 벤처 사업가 ‘크롬웰’이 카자하스탄에 있는 지하 원자로의 비밀 연구소에서 자신의 파트너인 물리학자 ‘위트모어’를 감금시켜 놓고 에너지 관련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었는데. 어느날 원인모를 사고가 발생해 연구소의 통신이 끊겨서 ‘로크’가 이끄는 용병 팀 ‘블랙잭’과 계약을 맺어 위트모어 박사를 구해오라고 시키고. 블랙잭은 뛰어난 전투 실력을 가진 ‘조나단 게이츠’를 영입하여 구출 작전을 개시했다가, 원자로 사고의 원인인 정체불명의 외계 생물체와 대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오리지날 타이틀이 ‘블랙잭스’로 작중에 주인공이 소속한 팀 이름이다. 그게 미국판에서 ‘씰 패트롤’로 제목이 바뀌고,

작품속 피부색의 변화
일본의 SF 작품 우주전함 야마토 시리즈 초창기의 가밀라스는 지구인과 피부색이 동일했으나, 나중에 푸른색으로 수정되었다. 블랙잭의 피부 색이 다른 얼굴은 피부이식을 해 준 유일한 친구가 흑인의 혼혈아인데, 어째서인지 푸른색을 띈다.

영화 사도행자 특별수사대
지난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홍콩영화 사도행자(使徒行者. Line Walker)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 영화에 미녀 킬러 역으로 단역 출연한 클라라가 시사회에 참석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클라라는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스캔들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이다. 국내에서도 방송활동을 재개했으니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응원한다. 사도행자는 언더커버(범죄조직에 조직원으로 위장하여 잠입한 수사관)를 소재로 한 영화다. 역시 언더커버를 주인공으로 하는 홍콩영화 무간도와 한국영화 신세계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홍콩경찰 형사정보과의 캉 과장이 범죄조직에게 살해당한다. 그는 죽기 직전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언더커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련 데이터를 모두 삭제한다. 형사정보과에 새로 부임한 Q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