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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스 브래너가 국제 스릴러를? "잭 라이언"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네스 브래너를 감독으로서도 굉잫이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어울리지 않는 영화도 있기는 합니다만, 신화같은 영화들은 굉장히 잘 찍어 내죠. 다만 새 작품이 잭 라이언 시리즈의 프리퀄이라는게 좀 걸리더군요;;; 그러고 보니 잭 라이언 시리즈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알렉 볼드윈으로 시작해서 해리슨 포드를 거쳐 잠시 벤 에플렉에게 갔다가 이제는 크리스 파인에게 가 있으니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부활? "퍼시픽 림"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최근 행보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가 찍은 영화인 헬보이 시리즈도 그렇고, 판의 미로도 엄청나게 좋아하죠. 이 영화도 웬지 그런 노선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감독이다 보니, 어떻게 풀려갈 지는 좀 지켜 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이안 감독의 "파이 이야기"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의 결과들은 상당히 묘한 작품이 기반입니다. 소설이 상당히 묘한 작품이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잘 되면 좋은 작품인데, 그렇게 되기 쉬운 작품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사이비 종교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나옵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야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호아킨 피닉스는 정말 분위기가 과거와 너무 많이 달라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