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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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정우가 이번에도 제대로 한 방 날릴 거 같네요. 게다가 한석규도 장난 아닐 거고 말입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하니 말이죠. 스릴러와 액션의 경계일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중입니다.

박신양이 오랜만에 영화판으로 돌아오네요. "박수건달" 사진입니다.
박신양이 오랜만에 영화판으로 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그래서 더 기대를 걸고 있죠. 건달 영화라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살려 낼 거라 믿어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