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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38.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번외편) 여행에서 사 온 것들.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번외편) 여행에서 사 온 것들.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2. 20

2013-437.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31) 아이치현의 첫 출발과 마지막 도착. 츄부국제공항(中部国際空港)
(31) 아이치현으로의 첫 출발과 마지막 도착. 츄부국제공항(中部国際空港)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에서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는 전철로 두 정거장 거리.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어 차로 금방 이동한다. 이런 짧은 이동거리 때문에 나고야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이 곳으로 잡은 게 있겠지만, 그 때문에 공항 가기 직전까지 최대한 오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다. 공항 이동의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었다는 것.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으로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찍힌 건 대한항공 이지만 현실은 진에어] 아침부터 버스타는 곳을 잘 몰라 대판 엄마랑 싸울뻔하긴 했지만 ... 무사히 공항 리무진을 타고 도착! 집합 시간은 6시 45분이었는데 실제로 보딩 시간은 9시 5분, 왜 차이가 나냐 물어 보았더니 수화물 접수, 출국심사 등등을 합치면 굉장히 빠듯하다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다 국내 3대 여행사(모두투어,하나투어,롯데투어)는 7번 게이트 중앙엘리베이터 부근에 가면 집합 장소가 있는데단체 여행 이외에도 단체 예약 시 티켓팅을 대행해주나보다 아무튼 표를 받은 후 수화물을 부치고 입국심사 이후 면세점 쇼핑에 돌입하게 되는데인터넷면세점 수령 창구가 4층에 있어 어디로 올라가는지 헤메다가 겨우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갔었던 기억이 ㅠ,ㅠ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연락을
(1) 나홀로 패키지 투어- 계획 계획!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역시 엄마였다 어느 날 부터 유심히 통장을 정리해보고는 "돈 미리 빼줄테니 여행 다녀와 당장" 이라고 엄포를 놓으셨고회사에서 마침 "직원 복지를 위해 연차를 적극적으로 사용 권장라 했지만 사실 비용절감 이겠지!"이라는 상황이 겹치고관절이 나간 이후로 마침내 여행이 결정되었다! 고려했던 것들 1. 가격2. 관광 코스3. 먹을거 였는데 막상 국내는 온천 낀 호텔들도 비쌌고 식사 찾기도 귀찮아지려던 참에 들어왔던 상품"북해도 3박 4일 료칸체험 북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그렇게 나는 나 홀로 단체패키지 여행에 등록하는 용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계약했던 상품은 이거 혼자 가는 패키지의 단점 1. 추가 요금이 붙었다 - 같이 가는 것보다 싱글룸을 사용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