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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후쿠오카 여행기]큐슈 기차여행에 편리한 입지와 저렴한 가격,하카타 터미널 호텔(博多ターミナルホテル )[13]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큐슈 기차여행에 편리한 입지와 저렴한 가격,하카타 터미널 호텔(博多ターミナルホテル )[13]

두번째로 리뷰할 호텔은 하카타 역 바로 앞에 있는 하카타 터미널 호텔 원래는 에크레어에서 2박할 예정이었는데 그쪽이 방이 찼다고 해서 1박은 여기로 묵었습니다. 일단은 위치가 진짜 좋습니다. 하카타역에서 걸어서 3분, 뛰면 2분, 무단횡단하면 30초(목숨은 보장 못함) 후쿠오카 시내관광에는 애매하긴 한데 큐슈쪽 기차여행 하는 분들에게는 진짜로 좋은 위치 방, 확실히 좁긴 하네요. 일본 비지니스 호텔이 원래 좁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좁다는느낌 딱 싱글 하나랑 복도(...)정도의 공간입니다. 그리고 공간활용을 위한 꼼수, 냉장고랑 거울은 침대 머리맡에, 티브이는 침대 발치에 설치했습니다. -ㅂ-) 욕실, 역시나 좁지만 있을건 다 있는 구성. 기본으로 있는 샴푸랑

2014 후쿠오카에서 먹다 2

2014 후쿠오카에서 먹다 2

고선생의 놀이방|2015년 1월 10일

오래전에 한 여행기 미적미적 길게 끄는거 구찮아서 빨리 씁니다.그리고 다진 양파마냥 잘게 부분부분 나눠서 수십개 편 수로 나누는것도 성격상 아닌데다가마침 쓸 얘기도 얼마 없는 후쿠오카 먹는 얘기이니 다음주 전에 이걸로 피니시 하는걸루. 다시 하카타 역입니다. 이 역의 의의는 저에게는 아침식사를 한 곳에 불과하고, 이젠 캐널시티도 돌아봤으니어디로 가야 하나 즉흥 계획을 짜야하는 세이브포인트에 불과했는데, 의외로 이 곳에서 발길을 잡아끄는 요소가 있었죠. 으잉..? 이 뭔가 굉장히 오랜만이고도 익숙한 분위기는..? 그랬다.아니 무려 일본인데 독일의 바이낙츠마크트(크리스마스마켓)를 소규모로 벌려놨다는! 실제로 가게들 안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하는 이들은 독일인들. 독일말도 써놨구요.의사소통을 위함인지 서빙하

2014 후쿠오카에서 먹다 1

2014 후쿠오카에서 먹다 1

고선생의 놀이방|2015년 1월 9일

14년 12월 6~8일. 후쿠오카에서 먹고 온 얘기 시작합니다.회사에서 시킨 짧은 업무 반, 나머지는 자유시간의 일정으로요.일본엔 도쿄, 오사카(+고베,교토)를 가봤지만 이번 후쿠오카엔 처음인데요,도시 규모도 작아서 근교를 보지 않고 후쿠오카 시내에만 있는다면딱히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쉬고 먹고 하기엔 딱인 곳이더군요. 오후 비행기를 타고 저녁무렵에 도착했습니다.사진은 공항셔틀 타고 국제선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하는 중.세계 여기저기 도시를 다녀봐도 여기처럼 공항에서 도심까지가 가까운 도시는 처음이네요.무슨 공항에서 도심까지 지하철타고 가는게 강남역에서 사당역 가는 정도 체감거리.. 숙소로 바로 들어가기 전에 들른 곳은 텐진입니다.듣기로는 후쿠오카에서 하카타와 더불어 가장 번화한 곳이

언브로큰 (Unbroken, 2014)

언브로큰 (Unbroken, 2014)

toBACme|2015년 1월 7일

(평점으로 분탕질하는거 제외하고) 내가 생각했던거 나만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한 생각들이 평점 페이지(ex: 네이버 영화평점)보면 이미 써져있어 놀랐던 경험이 많다. 언브로큰 첫페이지만 봐도 내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다 있었다. 놀라울 정도로 특히 공감가는건 한국 군대얘기 쓴사람... 아웃겨 여튼 뭔가 열받으려고 본 영환데 그렇진 않았어... / 사람은 이렇게 잔인한거에 노출되어 무감각해지고.... ㅋ 용서... 난 용서 못해... 흑.여튼 최고의 수확은 돔놀 글리슨 (어바웃 타임 남주인공) 미야비는 안습연기. 외국인이 연기 못하는거 나 잘못느끼겠는데... 미야비는 쫌.... 이시하라 타카마사라고 네이버에 떠서 설마 이름 없앤거임 착각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