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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단기유학 8일차

히로시마 단기유학 8일차

오늘로 해서 일본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듯한 느낌이.. 솔직히 매일매일이 재밌어요. 수업마저 재밌으니.. 평소처럼 아침식사 후에 오전에는 저번 시간에 내준 과제의 체크와 다음 일정에 대한 설명이네요. 가끔 수업시간에 대화 중에 애니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이 아니라 자주인듯하네요. 선생님들도 만화라던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셔서 다들 공감대 형성이 잘 되요.. 점심식사 후에는 '화도' 체험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같이 하나씩 화도를 해보고 장식해놓았네요. 솔직히 어떤게 잘한거고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ㅇㅅㅇ 그리고 화도가 끝난 후에는 자유시간. 몇명이 모여서 포켓볼을 쳤습니다. 그런데 여러모로 물건들이 낡아서.. 뭐.. 애초에 잘 치지도 못하지만요

히로시마 어학연수 7일차

히로시마 어학연수 7일차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예정대로 밖에는 절대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숙소에 있었네요.. 일단 12시에 기상했습니다.. 여태까지 아침 7시에 일어난게 거짓말처럼 일정이 없으니 평소대로.. 12시에 점심먹자는 권유에 기상 후에 다같이 컵라면으로 점심 ㅇㅅㅇ.. 밖이 소란스러워서 나가보니 운동장쪽에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구를 하고 있더군요.. 일요일이라고 모인건가.. 그리고 모여서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했네요.. 저녁식사는 항상 아침과 점심을 먹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먹을때는 별도로 돈이 듭니다.. 800엔 나가기는 귀찮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해요.. 800엔은 조금 비쌀지도.. 그리고 밤늦게까지 카드게임을 하거나 마피아게임을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여럿이서 다같이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2016.7.11. 2016 토야마원정대(富山遠征隊) /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7월 11일

(33)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중부 센트레아 국제공항(中部セントレア国際空港) . . . . . . 돌아가기 직전, 정말 기적적으로 만난 DDR 퍼포먼스 유저 '판다 부부'와 작별인사를 하고다시 호텔로 돌아가 아침에 맡겼던 캐리어백을 찾았다. 이제 진짜로 공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2013년 여름, 처음 이 곳을 찾아온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찾아오고, 혹은 거쳐갔던 도시, 나고야...이제는 조금 익숙해지기까지 한 이 곳을 막상 떠나려 하니 또 묘한 아쉬움이 스쳐 지나간다.그 때, 2013년에 처음 이 곳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왔을 때...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자주 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 . . . . . 중부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선 JR이 아닌 '메이

오사카 덴덴타운 공략 전리품들

오사카 덴덴타운 공략 전리품들

* 색감은 I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2일~5일에 오사카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래는 그 4일간의 일정 중에서 7월 4일 하루를 할애하여 다녀온 칸사이의 오타쿠 성지, 덴덴타운에서 구입한 물건들입니다. 이번엔 동인지류를 굉장히 많이 구입했는데, 저 사진을 제외하고도 상업지7권, 잡지1권이 추가되어 27권이나 사게 되었습니다. 동인지는 칸코레, 걸판, 데레마스, 주문토끼, 그 외 오리지널 작품들로 구입했습니다.동인지는 호랑이굴에서 12권, 만다라케에서 4권, 축중심파에서 1권 샀군요. 러브라이브 동인지도 있기는 했지만, 인기작의 다수 품절 등으로 그 물량이 적은 편이었고 그나마 눈에 띄는 것들은대부분 구매대행으로 구한 것들이라 이쪽은 따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