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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14. (8) 부슬비 내리는 밤, 조금은 익숙한 고베(神戶)시내 구경. / 칸사이(関西)2016
(8) 부슬비 내리는 밤, 조금은 익숙한 고베(神戶)시내 구경. . . . . . . 나는 고베 시내를 많지는 않아도 몇 번 와본 적이 있어서 약간은 익숙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어른들은 처음이라 식사를 하고 바로 돌아가기 전에 시내 구경을 살짝 시켜드리기로 했다.산노미야 역 북쪽의 키타노이진칸은 이미 밤이 늦어 모든 건물들이 다 폐장하고 상점가도 문을 닫았음은 물론밤의 짧은 시간동안 북쪽까지 돌기엔 시간이 여의치않아 고베 타워가 있는 남쪽 지점만 돌기로 했다. 남쪽 방향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발견한 고베의 유명한 빵집 '이스즈 베이커리' 공교롭게도...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니었는데, 예전 2012년 처음으로 고베에 올 때 만났던 그 위치 그대로의 빵집.1946년부터 역사가 이어져 오고

2016. 07. 28. 후쿠오카 1박 2일!!! / (1) 예약은 삘받을 때 우연히 하는 거야!!!
도쿄여행을 마치고 유럽여행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부산 본가에 내려가기 전... 1주일 넘게 부산에 있어야 되는데 부산에만 있어야 하나... 하던 어느 날... 우연히 미래고속해운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후쿠오카행 배편의 요금을 봐버리고 나서... 순식간에 후쿠오카행 배편을 예약했다.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 2일의 짧은 후쿠오카 여행의 시작!!! 계획도 없고 준비도 없이 후쿠오카 여행을 시작하기도 했다. 모든 예약은 모바일로 진행했는데 모바일로 예약하면서 정말 요즘 세상 좋아졌다고 다시 한번 느끼는 바... 일단 미래고속해운의 코비부터 시작했는데 8월 7일 아침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8일 오후에 후쿠오카에서 출발하는 나름 괜찮은 스케줄로 가격도 저렴한 8만 8천원(부산 항만세랑 부산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3- 철도박물관편이... 자가복제하는 것 같지만... 이것도 이번 편이나 다음 편까지만 하면 끝날 것 같다. 철도박물관편이 이렇게 길게 갈 지 몰랐다. 사진 찍어놓은 것이 너무 많아... 그리고 소개할 게 너무 많다. 철덕이라면 하악하악 할 만한 것들이 수두룩~~~ 일단 철도박물관 1층 탐방을 끝내고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은 제국시대부터 시작한 일본 철도 역사의 소모품들이 잔뜩 전시되어 있고 거대 디오라마가 굴러다니고 1층의 열차들을 위에서 조망할 수 있다. 레스토랑 역시 구석에 있어서 밥 먹기도 편하다.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공간도 2층부터 시작해서 3층까지 이어진다.

두번째 일본여행 이맛에 아키바 옵니다
아내님 득! 드디어 히비&베르 셋을 완성했습니다. 캬 역시 이맛에 일본 아키바 오지요 히비키가 베르누이의 2배가격인게 좀 이상하지만...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