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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 철도박물관 2층에서 내려다보는 1층은 화려하다. 온갖 열차들이 다 모여있는 집합소 같은 느낌이다. 차량기지같기도 하지만 차량기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런 느낌은 오미야에서만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1층 전체가 열차로 빼곡하고 빼곡하고 빼곡하다. 정말 묘한 느낌이라 계속해서 셔터를 누르게 된다. 1층은 아직 사람이 많고 입장객도 아직 많다. 그리고 어떤 박물관을 가든 아이 손을 잡고 삼삼오오 관람하는 가족들이 가장 많이 보인다. 혼자서 여행 온 나같은 사람은 조금 외롭다... 다음에는 가족을 만들어 올 수 있으려나... 2층에서 내려다보는 1층을 뒤로하고 2층의

2015년 5월의 어느 날♡♡
백호와 흑룡의 어멈이 아니고. 백호와 흑룡 아빠의 마누라가 아닌. 오로지 ㄴㅏ..그리고 친구들과의 일본여행!! 그런데. 애엄마는 어쩔수 없나봥ㅜㅜ 쇼핑한게 전부 백호랑 흑룡꺼네;;;;

2016.8.15. (9) 호텔 투숙 후 빠져나와 즐기는 심야 게임의 맛. / 칸사이(関西)2016
(9) 호텔 투숙 후 빠져나와 즐기는 심야 게임의 맛. . . . . . . 거의 밤 10시가 다 되어 되돌아온 JR 텐노지 역. 텐노지역과 오사카아베노바시 역 앞 사거리의 구름다리에는 밤이 되어 조명이 켜져 있었다.이 사거리는 건널목이 없고 이렇게 육교 같은 구름다리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문제는 역 방향은 엘리베이터가 있으나역이 아닌 방향에는 엘리베이터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캐리어백을 들고 이동할 때 꽤 큰 불편을 겪었었다. 토요코인 호텔 오사카 아베노 텐노지에 도착.좀 전엔 그냥 짐만 맡겨놓고 나왔는데, 이제 방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씻을 수 있다는 뜻...ㅡㅜ 3인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없었기에, 어른 두 분은 2인실에 묵게 해드리고 나는 따로 1인실의 방을 잡았다.1층
![['16 TOKYO] ⓚ APA호텔 스가모에키마에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4/e0041802_57b071c6b1f27.jpg)
['16 TOKYO] ⓚ APA호텔 스가모에키마에 후기
이번 포스팅은 도쿄호텔 '아파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APA Hotel Sugamo Ekimae) 호텔리뷰 입니다. 우연치않게 오픈날 이번 호텔을 이용하게 되어서 뭔가 신기하고도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을 여기저기 엄청 알아보다가 리치몬드호텔 오시아게에서 3박이 아닌 스가모까지 다시와 2박을 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일단 리치몬드호텔보다 가격면에서 훨씬 저렴한 점도 있었지만.. 오픈날 호텔을 이용한다는 프리미엄은 그 무엇보다 컸습니다. ㅎㅎAPA HOTEL Sugamo Ekimae 오픈행사자~ 이제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이동해볼까요?제가 배정받은 방은 9층이었습니다. 우선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9층으로 갑니다~ 아, 그전에 층별 가이드를 자세히 볼까요?자판기나, 코인세탁기는 보통 많은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