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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22)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2)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 . . . . .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사실상 걸어서 거의 1~2분 거리에 있는)오키나와 후르츠 랜드는 '트로피컬 킹덤 왕국 탐험' 이라는 테마로 만들어진 자연이 공존하는 실내 테마파크로츄라패스로 입장할 수 있는 시설 중 하나다. 서로 같은 장소에 붙어있기 때문에 츄라패스를 가지고 있으면나고 파인애플 파크와 함께 묶어서 구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첫 방문 : 주로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테마파크라 사실 성인인 나로서는 크게 흥미가 와 닿지 않는 곳이라는 게후르츠 랜드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이었지만, 어짜피 나고 파인애플 파크를 찾아온 것도 있었고같이

16년 7월 홋카이도 7박 8일 나홀로 배낭여행 - 5일차
아... 여행후기 쓴 것을 다시 보니 큰 착각을 한 것 같다. 내가 시로이코이비또 초콜릿 공장을 방문했던 것은 3일차가 아닌 5일 차였다. (어쩐지 사진이 너무 없더라 ㅠ) 도시를 지나가는 외관을 찍으면서 초콜릿 공장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어휴;; 이 날에는 정확히 아사히카와 동물원 -> 삿포로 시로이코이비또 초콜릿 공장 순으로 방문했던 것이 기억난다. 다시 수정하고 재업로드할까 싶었지만.... 그냥 냅두자 (귀찮다...) 안 간 곳도 간 것처럼 생생하게 쓸 수 있다니 벌써 갔다온지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이 느껴진다. 쪽팔림을 뒤로 하고 5일차 여정을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자. 아사히카와 동물원. 아사히카와 역에서 전용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타면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6) 김백수, 황궁을 가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9.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5) 김백수, 나가타 초의 상징을 보다 몇 번의 일본 여행동안 도쿄에 온 일이 거의 없었다. 도쿄에 와서도 덕질 여행이라는 이유로 유명하다는 곳을 거의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선 덕질도 덕질이지만 유명하다는 곳도 빠짐없이 돌아보기로 했었다. 황궁... 많은 사람들이 관광하러 가는 곳 중의 하나. 이번에는 나도 빠지지 않고 관광을 가보기로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오테몬 게이트까지 이동 후 황궁을 돌아보기로 했다. 기본적으로 황궁 관광은 일반인의 경우 히가시교엔(東御苑) 구역만 자유롭게 출입 할 수 있다. 그 외에 구역은 관광이 허가된 구역에서만 가능하고 그것도 궁내청에 사전에 관광신청 후 허가를 받아야

2016.11.23.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 . . . . 오키나와 섬 중부의 나고 시(名護市)에 있는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コパイナップルパーク)'이 곳은 C君과 나, 둘 다 첫 오키나와 여행 때 다녀왔던 곳이다. (http://ryunan9903.egloos.com/4380505)허나 다양한 종류의 파인애플 관련 상품 구입 및 시식에 매료되어 둘 다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고때마침 츄라패스로도 갈 수 있는 곳이었기에, 다시 한 번 찾아가는 것에 둘 다 전적으로 동의하여 다시 찾게 되었다. 예전엔 파인애플 파크 입구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댔는데, 방문객이 많아 만차가 된 관계로본 건물 뒷편에 있는 주차장 쪽으로 이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